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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종 & 일본 뇌염 주부는 가족주치의 | 2002년 7월호 32쪽
<상은 씨 가족>
시어머니 68세, 남편 38세, 상은 씨 32세
선영(딸) : 초등학교 3학년,
선일(아들) : 초등학교 1학년, 선희(딸) : 2세
 
부종 … 7월 5일
 상은 씨는 선영이와 선일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의 어머니회 부회장이 된 후, 여러 가지 일로 스트레스를 받고 밤늦게 모임을 가지면서 식사하는 일이 많아졌다. 그런데 몇 주 전부터 체중이 늘고 얼굴과 손발이 붓는 증상이 발생했다. 병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고 젊은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는'특발성 주기성 부종'으로 진단받았다.
 
특발성 주기성 부종에 대한 상은 씨의 처방
 1. 음식을 짜게 먹지 않는다.
 2. 물을 많이 마시지 않는다.
 3. 규칙적으로 운동을 한다.
 4. 누워서 다리를 올리고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부종
 세포 간질액이 증가하여 몸이 붓는 증상인데 전신 부종이 있는 경우에는 신장질환, 간질환, 심장질환, 갑상선 기능 이상에 대한 검사를 하고 모든 검사 결과가 정상으로 나올 경우 특발성 주기성 부종이라 할 수 있다.
 
일본 뇌염 … 7월 17일
 
 제헌절을 맞이해 인제 내린천으로 래프팅을 다녀왔다. 강가에서 놀다 돌아와 보니 선일이가 모기에 많이 물려 가려워했다. 일본 뇌염 주의보가 내렸는데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상태라서 일본 뇌염은 아닐까 걱정되었다.
 
모기에 잘 물리는 선일이를 위한 엄마 상은 씨의 모기 피하기 처방
 1. 이중 방충망을 설치한다.
 2. 잠자리에 들기 전에 목욕을 한다.
 3. 이부자리나 침대를 벽에 붙여 놓는 것을 피한다.
 4. 향이 강한 비누나 샴푸, 향수 등의 사용을 줄인다.
 5. 모기가 기생할 수 있는 가죽이나 모피제품은 햇볕이 날 때마다 수시로 말린다.
 6. 해 질 무렵에는 창문을 열지 않는다.
 7. 저녁부터 새벽까지는 가급적 외출을 삼간다.
 8. 젖은 음식물 쓰레기를 없앤다.
 9. 모기가 살 만한 곳을 청소한다.
 10. 검은색이나 화려한 색상의 옷을 피한다.
 
모기에 물린 선일이를 위한 엄마 상은 씨의 처방
 1. 모기에 물린 부위를 깨끗이 씻어 준다.
 2. 얼음물에 적신 수건으로 냉찜질을 해주어 가려움을 가라앉힌다.
 3. 손톱을 짧게 깎아 준다.
 4. 계속 가려워하면 벌레 물린 데 바르는 연고를 살짝 발라 준다.
 5. 상처 부위에 가제나 반창고를 붙여 긁어서 덧나는 것을 방지한다.
 6. 모기 물린 곳에 염증이 생기면 병원에 간다.
 
일본 뇌염 예방접종
 일본 뇌염은 걸린 후 치료를 받지 않으면 치사율이 30%에 이르고 치료를 받아도 언어장애, 판단능력 저하, 사지운동 저하 등의 후유증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발병 후 치료하는 것보다 예방 주사를 맞아 예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본 뇌염 예방접종은 돌이 지나면 언제든지 받을 수 있는데 생후 12~24개월, 영아는 1, 2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하고 1년 뒤에 한 차례 기본 예방 접종을 하고, 6세 및 12세 어린이는 추가 접종을 해야 한다.
 손경수
원주 손경수 내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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