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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ETABLE & LIFE
채식과 생명
물만 마셔도 치료되는 질병들

 
 감기를 비롯한 각종 감염성 질환
 감기 바이러스는 기온이 낮고 건조한 환경에서 잘 번식한다. 감기에 걸리지 않고, 걸렸을 때는 쉽게 치료되게 하려면 몸을 따뜻이 보온하고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특히 호흡기 즉, 목과 가슴을 따뜻이 보온해야 한다. 물은 감기에 걸렸을때에 비로소 마시는 게 아니라 미리미리 일년 사시 날마다 식전과 공복에 깨끗한 물을 하루 7~8컵씩 마셔두면 인체에 침입한 유해균과 독성물질들이 씻겨서 소변으로 배설된다.

 물론 감기 바이러스도 씻겨 내려간다.
 우리 몸에 침입한 병균들과 유해성분들은 호흡기와 섭취되는 음식물속에 섞기어 혈류로 들어가서 혈액순환을 따라 온몸을 떠돌다가 간을 거쳐 신장으로 배설된다.이때 물을 적게 마시면 소변을 적게 보게 되고 소변을 적게 보면 유해성분과 병균들이 몸밖으로 배설되지 못하고 혈류를 따라 온몸을 돌고 돌다가 체조직에 축적될 수밖에 없다.
 체조직과 세포에 축적된 독성물질과 병균과 유해성분이 몸의 기능과 생리작용을 교란시켜 병적 변화와 병적 증상을 일으키게 된다. 간염, 폐렴, 신장염, 장염, 눈과 귀의 염증 등 모든 염증은 우리몸에 무단 침입해 들어온 바이러스와 병균 때문에 생긴 증상이다. 즉 우리 몸에 침입에 들어온 병균을 몰아내기 위해 나타내는 방어체계다. 염증 부위에 백혈구들이 모여들어 병균의 진입을 막기 위해 에워싸고 몸은 신열을 올려 살균작전을 벌인다.이런 때도 물을 많이 마시면 혈액량이 많아지면서 희석되어 침입해 들어온 병균들을 소변으로 떠내려 보낸다.

 음독자살을 시도한 사람에게 물을!
 자살을 목적으로 독약을 먹은 사람을 병원응급실로 데려가면 별다른 약물을 처방하는 것이 아니고 콧구멍을 통해 관을 식도와 위로 삽입해서 물을 주입시키고 혈관을 통해서는 링거씨액을 주십하여 혈류로 유입된 독약을 희석시켜 소변으로 내려 보낸다. 이때 환자의 음독한 시간이 오래 되었으면 소생한다 하더라도 독약이 체조직을 상해하여 크나큰 휴우증을 남기지만, 음독직후에 발견됐을 때는 다량의 물 주입만으로 생명을 건질 수 있다.물은 하루중 언제 얼마나 마셔야 할까
 매식전 30분 식후 2시간 후에 한컵씩 하루 7~8컵이 되도록 마시라고 권장되고 있으며 소변이 무색이 될 정도면 물을 충분히 마신 셈이된다. 커피나 차를 마시기보다 맹물이 더 좋으며 과일을 많이 먹는 경우에는 물 마시는 효과가 있다. 특히 수박같은 과일은 수분이 90%가 넘으면서 소변을 많이 보게 하는 이뇨제(利尿劑)씨트룰린이 들어있어서 간,신장질환과 통풍, 담석증, 신결석증이 있는 경우에는 수박을 약처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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