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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복
대장암, 친구의 부탁을 지키려...    2011-12-16
 안녕하세요, 저는 정낙삼 봉사자입니다. 제과점 일을 30년 동안 했습니다. 강원도에서는 꽤 내로라 하는 빵쟁이였습니다. 그러다가 서울의 큰 기업들에서 대량생산체제로 전환하여 판매하여 그 사업을 접고 고향인 시골로 들어갔습니다. 전 시골에 가서 동창들과 친구들을 만나서 그 좋은 세월을 좋다는 술하고 삼겹살을 먹으며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축복을 받아보려고. 그래서 아주 긴 세월동안 몇년을 술을 주야장창 먹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신앙도 없었는데 제 건강한 육신하나만 믿고 난 참 건강한 사람이라고 자신했는데 겁은 나서 6개월에 한번씩 원주 00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대장만 빼고 받았습니다. 왜냐면 이틀을 고생하고 물을 마시는게 싫어서 검사를 했는데 너무 너무 건강한 겁니다. 그랬는데 2004년 9월에 정기검진이 예약이 돼있었어요. 그런데 오른쪽 배에 며칠 전부터 통증이 왔었어요. 그래서 저는 약이나 타다 먹을 생각에 다른 병원에 가서 CT를 찍어보니까 맹장염이라 지금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맡기고 맹장수술 한다고 수술실에 들어갔는데 3시간 후에 깨어났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맹장쪽에 대장에 종양이 5.2Cm짜리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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