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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안 - paul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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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색채치료
 색채치료는 색을 이용하여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동통과 질병을 다스리는 최신 의학의 한 분야로 발돋움하고 있다. 광의적으로는 색채치료도 광선치료에 속한다. 왜냐하면 햇볕의 풀 스펙트럼 라이트의 다양한 색이 방사하는 파장을 활용하여 인체의 비정상적인 파장의 균형을 가져오게 하여 질병의 증상을 다스리는 치료법이기 때문이다. 아직은 초보단계에 불과하지만 매우 전망이 밝은 미래지향적인 제3 의학에 속하는 의술임에 틀림없다. 최근에 한국에서 최초로 색채치료에 관한 임상실험 논문이 발표도기도 하였다. 색채치료의 특징은 색의 온도나 빛의 파장을 이용하는 것으로 즉효성이 뛰어나 3-5초 사이에 시술의 효과가 나타나며, 피부에 직경 5-8mm의 접착 씰에 1mm2 크기의 색포(色布)를 붙이는 방법으로 체력이 약한 환자에게도 사용할 수 있고 부작용이 전혀 없다. 이렇게 부작용이 없고 경제성, 편의성, 진단의 정확성, 치료의 효율성에 있어서 매우 흥미 있는 치료법 중의 하나이다.
  
 색채치료의 정의
 색채치료란 일본의 카시마 하루키(加島春來)가 개발한 새로운 대체의학의 하나로 색을 이용해 질병의 원인을 진단하고, 질병을 치료하며, 색으로써 치료 결과를 평가하는 치료법이다. 색채를 이용하여 질병을 치료하는 치료법은 고대 중국을 비롯해 여러 지역에서 시행되어 왔으나 근대의학 및 과학에서는 전혀 도입하지 않았던 치료법으로 21세기의 새로운 대체의학의 하나로 발돋움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과거에 시행되어 온 색채요법은 모두 가시영역의 색을 가지고 주로 심인성의 질환(또는 정신질환)을 치유하도록 하는 영역이었으나 카시마 하루키의 색채치료는 양자역학에서 하나의 소립자인 색을 대상으로 하여 신체의 이상증상에 대한 진단과 치유를 다루는 영역이므로 종래 다루어온 색채치료와는 그 범위와 이론 면에서 접근방식이 다른 방법이다.
 
 색채치료의 역사
 동양에서는 고대 중국 서주시대(西周時代, 기원전 8-11세기)의 문헌(周禮, 天官)에 사람의 생사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5색(五色)을 활용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인도에서는 현재도 전통적인 방법에 의한 색채치료가 이루어지고 있다. 인도의 색채치료는 적황청록(赤黃靑綠) 등의 색깔로 물들인 컵에 물을 담아서 태양에 비춘 다음, 환자에게 그 물을 마시게 하는 것인데 그 색깔에 따라 환자의 상태가 더 활성화되기도 하고 완화되기도 한다고 한다. 또한 산성체질과 같은 것을 색채치료로 다스리기도 한다.
 유럽의 경우는 17세기 뉴턴에 의해서 햇볕의 가시광선이 발견되면서 빛의 스펙트럼으로 색깔이 해명되고 괴테에 의해서 독자적인 색채론과 색의 삼원색이 발전되었다. 그리고 색채에 대해서는 헤링설, 하토리치설, 앙그헤름호르츠설, 막스외르설 등이 있다. 또한 1921년 루돌프 슈타이너가 도르나하에서 강의를 한 적이 있는데 이때 증상에 대한 보조적인 치료로써 색채의 형태를 활용할 것을 제안한 바 있다. 여기서 말하는 색채라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적외선을 어둠 속에서 발생시키는 농적색으로부터 시작해서 기압이 서서히 높아짐에 따라 자외선에 녹아드는 심홍색에서 끝나는 대기압의 미묘한 변화를 말하는 것으로 농도의 변화는 시각 즉 눈으로 뿐 아니라 피부와 같이 모든 생물체의 체표에서도 느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맹인일지라도 색에 대해 반응한다. 그 느끼는 정도는 물론 개개인에 따라 차이가 나지만 그 차이가 바로 개개인의 치료를 위해 유익한 지침이 된다는 것이다. 이 치료에 사용되는 색은 적색, 오렌지색, 황색, 녹색, 터키청색(Turkey blue), 청자색, 심홍색(magenta)과 같은 자연분광의 색채이다.
 1978년 독일의 피터 만델은 서양의 빛과 색에 관한 지식과 동양의학, 침술, 경혈의 생체광자(biophoton)에 관계하는 생물학적, 물리학적 연구를 통합하여 색채치료를 개발하였으며 독일의 생리학자 플리츠 앨버트 포프의 발견에 의해 모든 생체 세포가 생체광자를 발하고 있다는 것이 실증되었다. 말하자면 생명체는 전자장적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세포들 간의 정보교환은 이 생체광자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포프의 이론을 생체정보이론이라고 하는데 생체 내에서 DNA의 구조적 특징에서 발생하는 진동에 의하여 세포마다 매초 약 3-4개의 극히 미약한 생체광자가 발생하며 이를 이용하여 세포들이 서로 정보를 교환한다는 것이다. 이 빛 곧 생체광자는 파장의 범위가 자외선에서부터 적외선에 이를 정도로 넓으며 화학반응에 의하여 발생하는 빛의 세기의 10만분의 1 내지 100만분의 1에 불과할 정도로 매우 미약하여 우리 주위의 수많은 전자파들을 비롯한 잡음 신호에 파묻히게 된다. 이 생체 광자의 물리적 특성은 레이저광선의 경우처럼 동조성이 높은 파동이어서 비록 세기는 미약하나 먼 거리까지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다고 한다.
 
 색채치료의 방법
 양자역학에서 하나의 소립자인 색을 대상으로 하여 신체의 이상증상에 대한 진단과 치유를 다루는 색채치료는 크게 동양의학적인 방법, 서양의학적인 방법, 그리고 유전자 색채치료법 등의 3가지로 대별된다.
동양의학적인 방법은 색채치료의 수단을 한방의 침구요법의 원리에 활용하여 생체 내부에 순환하고 있는 자연치유력을 활성화하고, 자율신경대사를 촉진하며, 기타 각종의 증상을 치유하는 것이다. 서양의학적인 방법은 각종 질환과 증상의 치료에 효력이 있는 양방의 약(藥)과 동일한 치료 효능을 갖는 파장을 지니는 색채를 직접 질환부위에 첩부함으로써 치료효과를 거두는 것이다. 예를 들면 화농성 질환을 치료하는 항생물질인 아목시실린(amoxicillin)과 동일한 약효의 파장을 지닌 색채를 환부에 붙이게 되면 소염, 진통의 효능이 발생한다. 그러나 색채는 항생제가 가진 독성이 전혀 없기 때문에 양방의 약에 의한 방법보다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는 장점을 갖는다. 뿐만 아니라 색채 첩부에 의한 요법은 감기증후군, 변비, 진통 등 다양한 증상에 효능을 나타낸다.
 유전자 색채치료는 유전인자의 메커니즘을 이용하여 세포 분자학의 영역에서 각종 DNA 변이에 따른 질병의 치료에 색채치료를 활용하는 방법으로서 암을 비롯한 각종 성인병과 난치병 등 광범위하게 적용할 수 있으며 치료효과도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예를 들면 세포내의 미토콘드리아에서 생산하는 생명에너지의 ATP의 주파수를 색채로 조절할 경우 활성산소의 발생률을 저하시키고 에너지의 대사를 활성화하게 되는데 이는 결국 각종 질환에 대한 면역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자연적인 치유력을 높이는 결과를 얻게 된다.
  
 색채치료의 특징
 1. 증거에 기초한 의학(evidence based medicine)이다.
 색채치료는 환자의 증상에 대해서 가장 정확한 방법으로 진단하고 그 진단의 결과를 근거로 하여 명시적이고 타당성 있는 방식으로 환자 개개인에 대한 치료에 임한다. 즉 색채에 의한 진단과 진단결과에 따른 치료과정 그리고 그 결과와 치료효과 또는 평가를 그 자리에서 환자가 확인할 수 있다. 만일 한 번의 시술을 시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개선되는 결과가 없었다면 또 다른 원인이 있는지 아니면 치료과정이 정확했는지에 대한 재검토를 거쳐 새로운 병상에 대한 탐색치료가 가능하다.
 2. 양자색역학에 근거한다.
 색채치료는 양자색역학을 비롯하여 양자생물학과 세포 분자학 등의 영역에서 그 치유과정을 규명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색채에 의하여 질병이 치유되는 원리에 대해서 현재까지는 색채가 발하는 전자파의 메커니즘에 의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전자파에 의한 것이므로 시술의 과정은 빛의 속도로 작용하며 실제 시술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3-5초 정도 소요되는 것이 임상의 결과이다.
 3. 부작용이 전혀 없다.
 색채치료는 색채가 가지고 있는 색의 온도, 빛의 파장을 이용하는 치료법이므로 약물복용 등으로 인한 부작용이라거나 바이러스 또는 세균에 대한 감염의 위험이 없는 치료법이다.
 4. 치료과정에서 불편과 고통이 없다.
 색채치료는 직경 5-8mm의 접착 씰에 1mm2 정도의 색표(色布)를 붙이는 방식으로 시행되므로 치료과정에서 고통이 전혀 없기 때문에 유소아과 질환이나 체력이 지극히 쇠약한 환자 등에 대해서도 시술과정에 거부감이 없다.
 5. 치료과정의 장기성, 경제성 및 편의성이 좋다.
 색채치료는 1mm2 정도의 색포를 이상병소부위에 붙이는 방식으로 시행되므로 접착된 색포가 떨어지지 않고 붙어있는 한 시술의 효과가 유지되는 장기성을 갖는다. 임상의 경험에 의하면 최단 8일에서 최장 1개월까지 유지될 수 있다. 따라서 단 1회의 치료로도 장기간 시술효과가 유지되므로 경제적이며 환자의 입장에서 자주 등원하지 않아도 되므로 편의성이 높은 시술방법이다.
  
 색채치료의 진단법
 1. 진단방법- 파워테스트(power test)와 BDOT(bi-digital oring test)
 색채치료에서 사용하는 진단방법은 파워테스트와 BDOT의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당초 뉴욕의 심장전문의인 오오무라(大村)가 창안한 방법인 BDOT가 활용되었으나 색채요법의 창시자이자 국제 색채치료 연구회 회장으로 있는 카지마 하루키가 이 방식을 더욱 발전시켜 파워테스트 법을 개발하였다. 현재는 이 두 가지 방법을 병행하여 사용한다.
 파워테스트(power test)는 색채를 소재로 해서 만들어진 탐색 봉(검진 봉)으로 인간의 생체자기(生體磁氣)를 센서로 생체의 반응을 보고 진단하는 방식이다. 이 방법을 사용할 경우 생체자기를 센서로 이용하여 각 장기의 에너지 파장과 질병 및 이상병소부위로부터 발산하는 에너지 파장의 미세한 반응까지 포착할 수 있다. 이는 두부에 있는 송과선에서 분비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이 빛에 반응하는 메커니즘을 활용하는 것으로서 현대의학의 첨단 진단기기인 CT 단층사진이나 MRI의 촬영에서도 포착할 수 없는 미세한 증상까지도 포착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예를 들면 암의 경우 일정한 크기(1cm) 이하의 경우에는 CT 단층사진이나 MRI의 촬영으로도 발견되기 어려운데, 색채진단법으로는 이러한 미세한 크기에서도 반응하므로 불치의 질환을 매우 초기에 발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2. 색채진단방법의 특징
 색체 진단법은 재현성과 객관성과 경제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맥진에 의존하는 동양의학적 진단법은 맥상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과 심도 있는 경험이 필요하며 손가락의 감각만을 활용해서 진단한다는 점에서 진단 결과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는데 반하여 색채진단법은 진단의 결과가 누구나 볼 수 있도록 나오며(再現性), 누가 그 방식을 써서 진단해도 동일한 결과가 나오며(客觀性), 진단 비용과 시간 면에서 경제적(經濟性)이라고 할 수 있다.
  
 색채치료의 시술법
 색포를 신체의 이상부위에 첩부하는 것이 색채치료의 시술법이다. 그런데 색포를 첩부하는 특정부위(point)가 있는데 이를 경혈(經穴) 또는 반응대 영역(反應帶領域)이라고 한다. 즉 색채요법은 그 증상과 관련된 반응대에 그 증상을 치유할 수 있는 색포를 붙이는 방법으로 시술을 한다. 진단이 정확할수록 비례적으로 치료도 빠르고 효과도 크다.
 통증의 경우 색채치료를 적용하는 대표적인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역위상(逆位相)이며 다른 하나는 정위상(正位相)이다. 역위상의 경우는 통증 부위에 나타나는 파장과 정 반대되는 파장을 일으키는 색포를 붙이게 되면 통증파장과 색포파장이 서로 충돌하면서 통증파장이 소멸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정위상의 경우는 통증부위에 나타나는 파장과 동일한 파장을 일으키는 색포를 붙이면 파장이 증폭되면서 대사 작용이 활성화되어 통증의 원인이 소실되는 것을 말한다.
 
 색채치료의 치료원리
 인체는 100조개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세포들은 각각 생체광자(biophoton, 生體光子)라고 하는 극히 미약한 빛을 발하고 있다. 이 생체광자도 빛이므로 스펙트럼이 있어 색을 발생하는데 이 색에는 저마다의 온도(溫度)와 파장(波長)이 있다. 세포에서 발하는 전자파의 파장은 세포에 어떤 병적증상으로 인해 이상이 생겼을 경우 각각 달라지는데 이렇게 달라지는 것을 병인론(病因論)이라고 한다. 그런데 생체광자(生體光子)가 발하는 색의 온도나 파장이 질병으로 이상이 생긴 세포의 광 에너지에 바로 반응하는 색과 색온도나 파장과 일치했을 때 이상세포가 즉시 정복되는 놀라운 효과가 나타나는데 이것이 색채요법의 핵심 메커니즘이다. 이는 세포의 분자영역 안에서부터 조정이 이루어지게 된다는 것을 말한다. 또한 인체의 시각세포가 받아들이는 색의 파장 중 가장 높은 것은 555nm(nanometer)인데 그 파장 범위 내에서 변형된 파장을 포착하여 색채로 전사하고 그 전사된 색 파장을 각각 변형된 파장을 발하는 세포에 역위상(逆位相)시키면 변형된 파장은 소멸된다. 이 경우 그 변형된 파장이 통증을 유발하는 것이었다면 색포를 붙이는 순간 변형된 파장이 소멸됨으로써 통증은 치유되는 것이다.
 
 색채치료와 통증치유
 색채치료는 특히 통증에 대해서도 뛰어난 즉효성의 치유효과를 나타낸다. 지금 까지 알려진바 통증은 신경전달물질인 P 물질(substance P), 발암인자(oncogene), 그리고 다른 암 유전자들(C-fos, ab1, ab2)에 의해서만 발생한다고 알려져 왔다. 그러나 이러한 물질의 관여 없이도 발생하는 통증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옴에 따라 본 색채치료에서는 통증을 다음과 같이 분류하고 각 통증별로 반응하는 색채도 기술한다.

 1. 제1통증(일반적인 통증)
 이 통증은 조직의 장애를 감지하는 감각 수용기에 의하여 발생하는 통증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많이 볼 수 있는 급성통(急性痛)들이 이 범위에 포함된다. 통증이 언제 일어나고 어느 부위가 아픈지 정확하게 뇌에 전달되기 때문에 곧바로 통증부위를 지적할 수 있다. 이 경우 통증은 탐색 봉으로 간단하게 탐색할 수 있으며 해당 색채를 첨부함으로써 즉시 처치할 수 있다.

 2. 제2통증(軟部組織炎: 연부조직염)
 지속으로 통각이 입력되거나 신경장애에 의해 신경계에 이상흥분이 발생하고 그것이 구조적 변형을 수반한 가소적 변화를 불러 일으켜 입력이 없어져도 신경회로의 어딘가에 일종의 기억으로 남아 있는 상태를 말한다. 오십 견이나 만성요통에서 볼 수 있는 이러한 통증에 P 물질(substance P), 발암 유전자(oncogene), 그리고 다른 암 유전자들(C-fos, ab1, ab2)은 일체 반응하지 않는다. 여기에는 연부조직(화학물질, 환경호르몬, 어혈, 활성산소 보집제(free radical scavenger) 등)에서 탐색 봉이 반응한다. 따라서 통각에 반응하는 감각 수용기 흥분으로 인한 이상 부위에는 통각 색채도 좋지만 연부조직에서 반응한 부위는 연부주위에 색채를 붙이지 않으면 통증은 소실되지 않는다.

 3. 제3통증(공해물질에 의해 유발되는 통증)
 화학물질과 환경호르몬 등으로 발생하는 통증을 말한다. 이 통증은 연부조직 통증과 유사하지만 신경회로의 어딘가에 클라미디아(chlamydia) P나 게르마늄이 통증에 관여하고 있을 경우로서 이것들을 사용한 탐색 봉을 사용하지 않으면 반응하지 않는다.

 4. 제4통증(深部痛: 심부통)
 척수교양질 세포에 시냅스 결합을 가지고 있거나 교감신경 등의 자극에 의해 다형 수용기(polymodal receptor)의 흥분을 불러일으키는 등 평소에는 보이지 않는 가소적 이상 현상이 발생하는 것, 또는 신경세포 막에 있는 NMDA가 지속적인 통증에 의해 활동하는 흥분성 이온 채널 등, 뇌의 기억에 관여되는 통증을 말한다. 여기에는 브래디키닌(bradykinin), 프로스타글란딘(prostaglandin), 세로토닌, 히스타민, 도파민 등 신경전달 물질이나 게르마늄, 신경 섬유종 등이 반응한다. 이것들의 전달물질 에너지인 니트로글리세린은 통증이나 암 억제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것이다.

 5. 제5통증(癌性疼痛 암성동통)
 전술한 네 종류의 통증에 색채가 반응하지 않는 통증을 말한다. 이는 C-fos의 암유전자와 같은 가장 초기의 것이 지속적인 자극에 의해 여러 가지 유전자의 轉寫促進(전사촉진) 활동을 감각계 뉴런에 발현한 것이다. 촉각을 전달하는 감각 수용기의 흥분으로 인하여 일어나는 것과 같은 이질 통(allodynia, 만진 것만으로도 아픈 만성통의 특징적인 통증)이다.

 표1 색채의 종류
증상 색채의 종류
일반적인 통증 44종
내과질환 232종
운동계, 관절계통 116종
바이러스 및 세균류 질병 108종
부인과 84종
폐 질환 44종
위장질환 100종
알레르기성 질환 40종
뇌, 자율신경질환, 유전자질환 57종
암에 관련되는 유전자 62종
면역계, 신경계(성장, 영양, 분화)에 관련하는 유전자 314종
안과, 이비인후과 질환 78종
제약관계 54종
성인병 관련 질환 42종
당뇨병 74종
생명에너지 53종
중금속 및 공해물질에 의한 질환 433종
생체 주파수 20종
항 에이즈 유전자 5종
치과종류 49종
골부 48종

 감각의 가역성(可塑性)에 의해 다면적으로 생기는 만성 통은 위의 4종류의 통각 탐색 봉으로 해결할 수 있지만 이질 통 등은 암성 동통 중에서도 특수한 것으로 통각, 연부조직, 심부통 어느 쪽으로도 반응하지 않는다. 전신, 특히 복부로부터 하지에 걸쳐서 일어나는 이질 통 같은 이상한 통증에는 암세포, 수은, 클라미디아 T, 활성산소 보집제, 화학물질, 환경호르몬 등을 포함한 탐색 봉이 비로소 반응한다. 따라서 해당되는 색채로 통증을 소실시킬 수 있다.
  
 색채치료의 증상 및 질환별 적용범위
 1. 증상의 범위와 색채의 종류
 색채치료로 치유가 가능한 색채의 종류는 2002년 7월 현재 1,050종이다. 이 종류의 색채로 치료가 가능한 증상은 표1에서 보듯이 매우 광범위하다. 표1은 2001년 3월 현재 발표된 증상의 범위와 색채의 종류이다.
  
 색채치료의 임상실험
 삼육대학교 보건복지 대학원 보건학과에서 천연치료를 전공하는 한 연구생이 최근에 색채치료에 대한 임상실험 논문을 발표하였다. 논문 제목은 “색채요법을 통한 근 골격계 통증감소에 관한 연구”(2004)이며 연구기간은 2003년 12월부터 2004년 5월까지 6개월에 걸쳐서 수행되었으며 색채치료 적용대상은 국내 유일의 천연치료 병원인 여수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던 환자 30명과 서울 역삼동 K연구소에서 색채치료를 적용한 근골격계 통증을 가진 환자 70명 등 100명이었다. 연구방법은 약물치료 및 의학적 치료를 받기 전과 치료를 받은 후의 통증의 정도를 측정하고 또한 색채치료를 적용하기 전과 적용한 후의 통증의 정도를 측정하여 통증감소의 효과를 비교하여 치료효과를 검증하였다. 비교도구로는 통증을 측정하는 설문지인 통증조사표를 활용하였으며 김철 등이 개발한 통증평정지수(pain rating scale: PRS)와 시각적 상사척도(visual analogue scale: VAS)를 이용하여 치료 전후의 통증정도를 비교하였다. 측정된 자료는 색채치료 전후의 통증차 이 정도를 파악하기 위하여 평균차이 검증인 조합비교 T검증(paired t-test)을 실시하였다. 통계분석은 모두 유의 수준인 p<.05에서 검증하였으며 통계처리는 SPSS(windows 11.0) 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 
 치료 전후의 통증경감효과에 있어서 약물 및 의학적 치료나 색채치료를 적용한 경우 모두 유의한 통증감소효과가 있었다. 연구대상자가 다 약물 및 의학적 치료를 받은 후 색채치료를 적용한 경우이며 통증평정지수(PRS)의 변화율을 측정한 결과 약물 및 의학적 치료의 통증 감소율이 통증 부위별로 49-55%에 분포하였으며 색채치료의 통증 감소율은 89-100%에 달하였다. 그리고 시각적 상사척도(VAS)의 변화율을 측정한 결과 약물 및 의학적 치료는 통증의 감소율이 통증 부위별로 24-27%에 분포하였으며 색채치료의 통증감소율은 통증부위별로 81-86%에 달하였다. 이는 통증평정지수에서나 시각적 상사척도에 있어서 색채치료가 약물 및 의학적 치료보다 각각 44-45% 그리고 57-59%나 더 높은 통증 경감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색채치료의 임상실험에 대한 본 논문은 다음과 같은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번 색채치료 연구논문은 우선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색채치료에 대한 최초의 석사학위 논문이라는 점이며, 또한 동양에서의 색채치료는 일본에서 1998년에 카시마 하루키에 의하여 정립이 되어 최근에 한국으로 전승되고 있는 치료법이지만 오히려 한국에서 색채치료의 학문적인 체계를 세우는데 있어서 앞서가게 되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색채치료를 동양의 음양오행설과 같은 동양철학에서 벗어나서 현대과학적인 접근과 함께 뉴스타트 천연치료에 기초한 설명과 적용으로 발전시켜나가는 길을 마련한 것은 새로운 세기의 새로운 도전이라고 할 수 있다. 뉴스타트 천연치료는 병도 고치고 사람도 고치는 전 존재적인 인간회복에 초점을 맞춘 가장 좋은 치료법으로 모든 분야의 의학의 한계를 극복하면서 최상의 건강과 행복으로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치료법이다.

 색채치료 사례
 사례1: 헤르페스 후유증(84세 여성) - 4개월간 대형 병원에서 대상포진으로 치료를 받았으나 밤이 되면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심한 고통으로 고생하는 여자 노인에 대하여 색채치료를 적용하였다. 색채치료에 의한 진단 결과 담경, 대장경, 방광경에 이상이 있음을 발견하고, 원혈에 색채를 첩부하고 통증부위에 통각 색과 헤르페스, 잠재성 바이러스 색을 첩부한 결과 4개월 동안 겪어온 통증이 현저히 완화되어 편안하게 수면을 취할 수 있는 정도가 되었다.

 사례2: 추간판 헤르니아(57세 여성) - 요추 4번 디스크로 수술을 해야 할 정도로 통증이 심한 상태에서 색채치료를 적용하였다. 경락으로는 방광경, 간경, 신장에서 반응하여 원혈, 악혈, 극혈에 색을 첩부하고, 통각, 연부조직, 추간판 헤르니아, 심부통 색을 첩부한 결과 수술을 하지 않고 현재 정상적으로 생활할 정도로 증세가 호전되었다.

 사례3: 어깨 결림(48세 남성) - 과로로 인하여 양 어깨가 결리고 무겁고 피로가 매우 심한 상태에서 색채치료를 적용하였다. 진단한 결과 경추에 이상이 있고, 이로 인해 어깨에서 견갑골에 걸쳐 통증이 있고 팔을 드는 것도 매우 힘들어하였다. 소장경, 방광경, 삼초경, 비경, 충맥, 경추 5, 6번에 이상이 발견되어, 원혈에 경락 색을 첩부하였고 견갑골에는 바이러스, 견갑하근, 승모근 협착, 근력회복, 건, 근 디스트로피, 견관절 주위염2의 색을 첩부한 결과 증상이 현저히 개선되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되었다. 본인 표현으로는 날아갈 정도로 어깨가 가벼워졌다고 환호하였다.

 사례4: 전립선 암 수술 후유의 통증(64세 남성) - 전립선 암 수술 후 혈전을 방지하기 위한 처치를 받은 다음에, 진통제도 듣지 않을 정도의 심각한 통증을 느꼈던 상태에서 색채치료를 적용하였다. 혈소판 혈전, 통풍, 헤르페스, 통각, 바이러스, 강 동통의 색을 통증 부위에 첩부한 결과. 당일부터 통증이 소실되어 진통제의 복용 없이도 정상적으로 수면을 취할 수 있을 정도로 크게 개선되었다.

 사례5: 요통, 좌골신경통(60세 남성) - 직업이 목수로서 공사 중의 사고로 인해 여러 차례 다쳐서 허리 및 양쪽 대퇴골에서 종아리까지 감각이 무디고 통증도 심한 상태에서 색채치료를 적용하였다. 담경, 방광경, 삼초경, 간경의 원혈에 색을 첩부하고, 요추 4, 5번, 곤륜혈, 슬안혈에는 통각, AMOXI, 요추헤르니아, 요추 미끄럼증, 연부조직, 심부통의 색을 첩부한 결과 허리 유연성이 크게 개선되고 통증도 개선되어 늘 복용하던 진통제 없이 지낼 만큼 통증이 크게 완화되었다.

 사례6: 상악관절증(45세 여성) -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리, 어깨가 불편하고 턱도 크게 불편하여 입을 벌리는 것이 고통스러운 상태에서 색채치료를 적용하였다. 담경의 원혈에 색을 첩부하고, 통각, 교합장애의 색을 귀의 반응 점에 첩부하니 입을 벌리는 것이 편안해지고 통증도 많이 완화되어 생활에 불편함이 없게 되었다.

 사례7: 메니에르(Meniere's disease)(51세 남성) - 알레르기성 미로수증으로 구토와 현기증이 심하였으나 병원에서는 휴식을 취하는 방법 밖에 없다는 말을 들은 사람에 대해 색채치료를 적용하였다. 메니에르 색을 귀의 반응 점에 첩부한 결
과 구토와 현기증이 크게 호전되어 제대로 걷기도 어려웠던 상태가 불편 없이 걸을 수 있을 정도로 회복되었다.

 사례8: 교합장애(21세 남성) - 얼굴이 왼쪽으로 일그러지면서 두통이 심하고, 목과 어깨허리까지 움직이기가 힘든 상태에서 색채치료를 적용하였다. 귀의 반응 점에 교합장애, 뇌 관계 색채를 첩부한 즉시 얼굴 형태가 정상으로 회복되고 두통도 크게 완화되었으며, 그 후 목 부위에 경추헤르니아, 경추증후군을 첩부하고, 어깨 주위에 건, 근력회복, 승모근 협착, 견갑하근, 견관절 주위염의 색을 첩부하였으며, 요추부위에 통각, 근력회복, 건의 색을 첩부한 결과 몸 상태가 전체적으로 편안하게 되었다.

 사례9: 요통 및 슬통(60세 여성) - 무릎이 아파 계단을 오를 때 매우 불편했고 최근에는 허리까지 고통이 심해서 보행이 불편한 상태에서 색채치료를 적용하였다. 방광경, 위경, 담경, 통각, 클라미디아T, 수은, 콘드로이친, 근 디스트로피의 색을 원혈에 첩부하고 무릎 주위에는 반월판 손상, 근력회복, 건, 통각의 색을 첩부한 결과 통증이 크게 완화되어 보행이 편해지고 계단 오르내릴 때에도 불편이 없어졌다.

 사례10: 뇌경색 및 파킨슨씨병(62세 남성) - 걸음걸이가 심히 불편하여 보폭이 적고 신체 전반적으로 흔들리면서 걸으며 발음이 불명확한 상태에서 색채치료를 적용하였다. 색채 진단결과 뇌질환, 뇌교, 도파민, 잠재성 바이러스, 수은, 농약, 근력회복, 근 디스트로피, 절임마비, 파킨슨병 등이 반응하여 귀의 반응 점과 상지 하지에 걸쳐 반응 점에 해당 색을 첩부한 결과 걸음걸이가 크게 개선되고, 신체의 흔들림이 줄어들고, 발음이 현저히 정확하게 되었다. 그러나 증세가 장기간에 걸쳐 발현되었던 것이므로 여러 차례의 요법을 적용해야 완전히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맺는 말
 색채치료는 고대 중국이나 인도등지에서 부분적으로 활용된 흔적이 있으나 양자역학적인 관점에서 색을 소립자로 보고 적용하는 이론에 입각한 방법은 최근에 창안되어 활용되기 시작한 것이다. 따라서 대체의학으로서 일반적인 인지도는 아직은 매우 낮은 형편이다. 그러나 그 치료효과 면에서는 놀라울 정도의 치환 율을 보이고 있으며, 즉효성이 있고, 부작용이 전혀 없고, 경제성과 편의성을 가질 뿐 아니라 진단능력 면에서는 CT 단층 사진이나 MRI의 촬영에서도 포착할 수 없는 미세한 증상까지도 포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적극적인 발전과 육성이 수반되어야 할 치료법이다. 앞으로 의학의 한계를 극복하고 인간에게 지속적이면서도 최상의 건강생활을 누리게 하는 일에 있어서 색채치료의 역할은 갈수록 증대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그 원리가 양자색역학을 비롯하여 양자생물학, 세포 분자학 등의 깊이 있는 학문영역에서 규명되어야 할 사항으로서 물리학, 생물학적인 견지에서 심도 있는 연구가 계속되어야 할 분야이다.
햇볕에서 흘러나오는 여러 가지 색채와 파장을 인간의 질병치료와 건강증진에 활용한다는 것을 또 하나의 경이적인 축복이요 새로운 도전이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빛과 공기와 물에 대한 환경오염이 심화될 것이며 자연스럽게 환경건강에 관한 관심이 고조될 것이다. 알면 알수록 신기한 햇볕의 치유력, 분명히 자연친화적인 삶이 마지막 승리자로 끝까지 살아남게 할 것이다. 자연으로 돌아가면 건강이 보인다.
작성자 : paul kim        2011-12-06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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