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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안 - paul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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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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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집안으로 들여온 햇볕
 햇볕의 유익에 관하여 우리는 지금까지 여러 가지 방법으로 관찰하고 확인하였다. 햇볕의 치유력은 매우 다양하고 신기하고 경이롭다. 가능한 한 공기 오염이 비교적 적은 지역에서 이렇게 소중한 햇볕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은 비할 데 없는 천혜의 축복이다. 그리고 여러 가지 이유로 햇볕의 유익을 얻기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하여 주야로 실내에서도 자유롭게 햇볕을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그것은 햇볕과 유사한 효과를 내는 풀 스펙트럼 라이트를 활용하는 것이다. 풀 스펙트럼 라이트는 아마추어 저속사진작가에서 세계적인 광생물학자가 된 오트 박사의 빛에 관한 불굴의 신념과 연구에서 나온 산물이다. 풀 스펙트럼 라이트는 집안으로 들여 온 햇볕으로 유리정글의 포로가 된 현대인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위한 필수품이다. 사무실 근무자나 오랫동안 병상생활을 하는 자들, 시험에 쫒기는 공부하는 학생들, 그리고 장마철이나 오염이 심한 도심지역에 사는 자들,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어떤 , 시간이나 어떤 곳에서도 햇볕의 유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풀 스펙트럼 라이트를 이용하는 것이다.
  
 심각한 환경오염
 새로운 세기에 진입한 현대인들에게 가장 위협적인 현안문제 중의 하나는 환경오염이다. 입에 풀칠하기도 힘들었던 시절에는 환경문제에 대하여 생각할 겨를도 없었고 그런 생각을 갖는 것 자체가 사치스런 일이었다. 생존을 위한 몸부림 속에서 농경사회에서 산업화 시대로 급격한 변화를 겪으면서 우리는 이런저런 이유로 환경파괴를 일삼아왔다. 대도시의 스모그 현상, 산성비, 오존경보, 지하수 오염, 상수도 오염, 남해안의 적조현상, 물고기나 철새들의 떼죽음 등은 산업화 사회에서 자업자득으로 얻는 일례들에 불과하다. 개발과 보존 사이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경험하는 동안 환경건강에 대하여 심각한 고려를 하게 된 것은 불과 최근의 일이다. 그만큼 먹고살기에 시달려 여유가 없었다.
 전국 도로 포장화의 일환으로 오지로 알려진 우리 마을에도 농로 콘크리트 포장이 실현되었다. “하늘 땅 끝”이라는 식당 이름이 생길 정도로 외진 마을, 자동차 길이 우리 마을에서 끝나버리는 곳에 길이 포장되고 또 마을 외등도 설치되어 모두 다 좋아하였다. 그런데 한해 두해 지나면서 외등 밑에 심은 콩과 옥수수가 키만 크고 열매는 줄고 죽정이만 증가하였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밤의 암흑이 사라지면서 식물의 생리학적 변화가 생긴 것이다. 또한 참외 하우스 농가 옆에 공사가 시작되어 공사장 먼지가 비닐하우스를 덮으면서 참외농사를 망치게 되었다. 참외가 하루에 받아야 하는 일조량은 5만 럭스인데 먼지가 덮여 2만 럭스밖에 받지 못하게 되어 정상적인 발육에 장애가 온 것이다. 일조량이 너무 적으면 일조량이 너무 많은 것처럼 해가 된다. 그리고 밤에는 불필요한 빛이 식물의 성장과 수확에 영향을 주고 자외선이 없는 인공 불빛은 수많은 해로운 결과를 가져온다. 식물이나 동물과 같이 사람도 마찬가지로 빛의 영향을 받는다.
 환경문제 하면 으레 공기오염이나 수질오염을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아직도 대중의 관심밖에 있는 심각한 환경오염 문제 중의 하나는 빛 환경오염일 것이다. 공기오염이나 수질오염은 빛 환경오염과 불가분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다. 공기오염은 특히 빛 환경에 주는 직접적인 영향이 매우 크다. 워싱턴의 스미스소니언 연구소(Smithsonian Institution)의 과학자들은 지난 6년 동안 이 지역의 태양빛 전체 강도가 14%나 감소되었다고 하였다. 캘리포니아의 윌슨 산(Mount Wilson)에 있는 관측소의 과학자들은 관측소가 위치한 산 속의 고도에서도 태양광의 평균 강도가 10% 감소되었을 뿐만 아니라 햇볕의 스펙트럼 중에서 자외선은 26%나 감소되었다고 하였다. 뉴저지의 농장에서는 증가하는 바이러스문제 때문에 호박의 일종인 스쿼시재배에 큰 어려움을 겪는다고 했는데 이 바이러스의 매개체는 호박 식물류에 잘 달라붙는 진딧물이라고 한다. 이 문제는 다량의 살충제 살포에도 불구하고 증가일로에 있다고 한다. 미국 농무성과 럿처스(Rutgers) 대학교 과학자들은 호박의 아래쪽 땅 위에 알루미늄 포일을 펼쳐놓은 결과 바이러스와 해충이 둘 다 제거되고 소출이 5배로 증가했다고 보고하였다. 이 알루미늄 포일은 햇볕의 가시광선을 아주 잘 반사하며 특히 자외선 파장을 잘 반사하는 반사경 역할을 한다고 한다. 머지않아 우리 사회는 빛 환경오염을 탈피하는 문제에 대한 전문가들의 연구결과에 대하여 초미의 관심을 가지게 될 날이 곧 오게 될 것이다.
 우리가 가장 좋은 치료법이라고 말하는 뉴스타트 천연치료도 환경건강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뉴스타트 여덟 가지 치료제들 중에서 가장 자연적인 것 3가지는 물과 공기와 햇볕이다.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이라는 말이 이제는 무 색할 정도로 급격한 산업화의 변화 속에서 우리는 이 천혜의 축복을 점진적으로 그런 분명하게 잃어버리고 있다. 그렇게 즐기던 약수터의 물이나 강과 바다 그리고 심지어 지하수까지 무분별한 계발로 온갖 폐수와 중금속으로 오염되어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공기 오염의 두 가지 주범인 자동차 매연과 난방 배기가스는 수많은 공장의 매연과 함께 도시의 주거 환경을 죽음의 위험으로 몰아가고 있다.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빛 그것도 이제 점점 공기 오염과 함께 오염되어가고 있다.
 빛 환경오염의 심각성은 대기오염의 점증뿐만 아니라 햇볕을 무조건 기피하는 생활태도와 유리정글의 포로를 연상하게 하는 주거문화나 생활양식들이 그 위험을 증가시키고 있다. 아황산가스나 프레온가스로 인하여 오존층이 파괴되어 치명적인 빛이 그대로 지상에 도달하여 암을 비롯하여 각종 질병을 일으킨다는 위험에 대한 경고는 햇볕 기피현상을 일반화시키면서 그 이면의 또 다른 위험을 가져왔다. 그것이 유리정글의 포로문제이다. 실내에서 주로 활동하고 자동차문화가 생활화되면서 현대인들은 하루에 햇볕을 쬐는 시간이 5분도 안된다고 한다. 실제로 햇볕을 받는 시간이 이보다는 많겠지만 일반 창유리나 자동차유리는 유익한 자외선을 99%나 굴절시킨다는 것을 감안하면 유리정글의 포로에 대한 문제를 이해할 것이다. 여기에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자외선이 없는 일반 전등과 TV나 컴퓨터 그리고 여러 가지 가전제품에서 방사되는 유해전자파의 위험 수위는 인간의 건강과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일에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위협적이며 치명적이다.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지난 수년 사이에 지구에 도달하는 햇볕의 가시광선이나 적외선은 15%, 그리고 자외선은 30%나 감쇠되었다는 사실은 충격적인 사실이 아닐 수 없다. 게다가 햇볕 기피현상과 함께 인공조명의 유해한 영향은 암을 일반화시켰고 다른 생활습관 질병들도 급증하게 하는 요인이 되었다. 일찍이 세계 보건기구에서 경고한 것처럼 우리나라도 이제는 3명 중의 하나가 암으로 사망하는 시대에 접어들었다. 불과 2-3년 전부터 암 사망자는 뇌혈관질환 사망자를 추월하여 제1의 살인자가 되었다. 실로 빛은 우리를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한다. 이렇게 환경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고조되는 시대에 우리의 최상의 건강과 행복을 위하여 올바른 빛의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우리의 최상의 관심사가 되어야 할 것이다.
 
 저 피로한 아이들
 오래 전(Nov. 6, 1964)에 타임(Time)지는 2명의 공군의사들이 뉴욕 소아과 학회에서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하면서 “저 피로한 아이들”(Those Tired Children)이라는 충격적인 기사를 실었다. 이 연구는 30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감염성 질병과 기타 어린이 질병에 대하여 일반적으로 할 수 있는 실험을 다 적용했는데 특별한 원인을 찾지 못하였다. 이 아이들이 먹는 음식이나 음료수 검사에서도 그들에게 나타나는 신경과민, 지속적인 피로, 두통, 불면 및 구토증상을 일으킬 만한 원인은 아무것도 발견할 수 없었다. 결국 이 아이들의 생활환경에 대하여 조사하는 중에 그들의 TV 시청에서 원인을 찾게 되었다. 이 이이들은 모두 1주일에 메일 3-6시간씩 TV를 시청하였으며 토일 주말에는 6-10시간씩 TV를 시청하였다. 그래서 의사들은 아이들에게 TV를 절대 보지 않도록 처방을 내렸으며 이 아이들 중 12명은 부모의 철저한 관리로 이이들이 TV를 보지 않게 되었으며 2-3주 지나는 동안에 모든 증상들이 사라졌다. 어린이 18명은 그들의 부모가 TV 시청을 매일 2시간으로 줄였는데 신체적 증상들이 5-6주일 지나서야 사라졌다. 이후 30명의 아이들 중 11명은 부모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서 다시 전과 같이 많은 시간을 TV 앞에서 보내게 되자 예전처럼 여러 가지 증상들이 다시 나타났다.
 오트는 대형 컬러TV 화면에서 나오는 방사선이 콩의 성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에 대한 실험을 하였다. 브라운관의 절반은 X선을 차단하는데 사용하는 1/16인치 두께의 납으로 덮고 다른 절반은 가시광선 이외의 다른 방사선은 투과시키는 일반 두터운 사진용지로 덮었다. 콩 씨 3개를 심은 6개의 화분은 사진용지 앞에, 다른 6개의 화분은 납 커버 앞에 두고 또 다른 6개의 화분은 TV가 있는 온실에서 50피트 떨어진 곳인 옥외에 두었다. 3주 후에 납 커버 앞과 옥외의 콩들은 모두 싹을 틔어 6인치 크기의 정상적인 성장을 보였는데 사진용지 앞의 콩들은 모두 크기가 31.5인치에 이르는 과도성장을 보였고 잎의 크기도 2-3배로 컸다. 미국 항공우주국 의료센터의 과학자들의 관찰에 의하면 우주캡슐 속에서 우주궤도를 여행했던 밀의 묘목이 콩의 경우와 유사한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이러한 성장의 원인이 무중력상태 때문이라는 것은 충분한 설명이 되지 못하며 보다 논리적인 설명은 TV화면 앞의 화분 속의 콩처럼 우주캡슐 속의 밀들도 모든 방향으로부터 방사선의 피폭을 받았다는 사실에 있다.
 오트는 이어서 실험용 흰쥐를 대상으로 유사한 실험을 했는데 약 3개월 된 쥐를 2개의 우리 속에 각각 2마리씩 넣어 컬러TV 브라운관 바로 앞에 놓아두고 평일에는 6시간씩 그리고 토일 주말에는 매일 10시간씩 켜두었다. 검은색 사진용지로 보호된 쥐들은 3일에서 10일 이내에 점점 활동과다증을 보이고 공격적이 되었으며 그런 다음 점차 무기력하게 되면서 30일에 이르러서는 극도로 무기력하게 되어 그들을 떠밀지 않으면 움직이려하지도 않았다. 그리고 1/8인치 두께의 납으로 차폐된 우리 속의 쥐들은 약간의 비정상적인 행동양상을 보이기는 했으나 상태가 더 좋았고 그들의 비정상적인 행동양상이 보다 분명해질 때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다. 이 실험은 3회 반복하였으며 매번 같은 결과를 얻었다. 처음으로 컬러TV를 실험실 온실 안에 설치했을 때에는 그 위치가 동물의 축사에서 15피트 떨어져 있었고 TV와 축사 사이에는 2개의 칸막이가 있었다. 컬러TV가 온실에 설치된 지 얼마 되지 않아 2년 동안이나 성공적으로 수행되어왔던 동물 번식프로그램이 완전히 엉망이 되었고 이전에는 한배에 평균 8-12마리였던 새끼들이 즉시 1-2마리로 줄었으며 그나마도 이들 새끼들은 많이 살아남지 못했다. TV를 제거한 후에 번식프로그램이 정상으로 돌아오기까지는 약 6개월이 걸렸다.
 미국 국립방사선 보호위원회 및 국제 방사선 보호위원회에서 제정한 노출 표준(1971년 6월 1일부터 적용)은 TV 표면으로부터 5cm 떨어진 곳에서 측정하여 시간당 0.5뢴트겐(rm/hr)이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인체에 방사선 스트레스를 발생시키는 것과 관련된 안전기준인데 X선이 처음 발견된 이래로 권장 안전 기준이 계속 낮아지고 있는 것을 감안한다면 위의 기준도 충분히 낮은 것은 아니라는 의문이 있다. 1970년 4월 24일 연합통신의 주필인 벤 펀크(Ben Funk)는 TV방사선 문제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워싱턴발로 특별한 기사를 소개하였는데 “TV방사선과의 전쟁-이제 막 시작되다”라는 서두로 말문을 열었다. 몇몇 컬러TV세트가 X선 광선으로 시청자를 폭격하고 있다. 이런 폭로가 있은 지 3년 만에 과학은 TV방사선이 위험한 결과를 초래한다는 정의를 내리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방사선이 거실에서 사라지기까지는 많은 세월이 걸릴 것이다. 교육 및 보건복지부의 과학자들은 X선 방출량이 기준치인 0.5rm/hr보다 훨씬 낮아 0에 가까운 양이라 할지라도 미세하지만 해로운 효과를 지닌 채 신체 조직에 침투한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한 유일한 해결책은 수신기로부터 방사선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뿐이라는 것이다.
 방사선 건강관리국의 과학 팀은 “방사선의 안전한 한계점은 없으며 0에 가까운 방사선도 신체 조직에 반응을 유발한다”라는 가설을 제시하면서 다음과 같이 경고하였다. “우리는 진공관에서 방출되는 방사선이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강하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 방사선들은 인체에 몇 인치씩이나 깊이 침투하여 마치 100kw의 X선 진단 촬영 장치에서 방사되는 X선과 같았다. 이 방사선은 눈과 고환과 골수에 골고루 투사된다는 것을 그대는 알아야 한다.” 그리고 소량의 방사선이라 할지라도 누적되면 염색체에 영향을 주어 미래세대에 유전적인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환경 건강에 있어서 빛 오염 문제는 그 심각성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건강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
  
 풀 스펙트럼 라이트와 형광램프의 영향
 현대인들이 하루 동안 풀 스펙트럼 라이트로서의 햇볕을 받는 시간이 5분도 안 되는 유리정글의 포로라는 것을 상기한다면 아마도 가장 많은 영향을 받는 것은 형광등일 것이다. 지금은 가정에서나 학교나 공장에서 백열등을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고 절전이나 또는 다른 이유로 대부분 형광등을 사용한다. 에디슨이 백열전구를 발명한 이래로 과학문명의 비약적인 발전과 함께 자외선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는 인공조명기구들이 개발되었다. 우리가 한편으로 이런 빛의 문명을 즐기는 사이에 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마치 영양불균형과 같이 빛의 불균형에 시달리면서 각종 질병의 희생자가 되고 있다. 일반 형광등은 자외선이 없는 균형을 상실한 빛이며 형광등 양극에서 발사되는 방사선은 컬러TV 방사선과 같이 인체에 해로운 영향을 주게 된다.

 빛과 충치발생: 오트가 그의 연구 활동을 활발하게 시행하던 시절에 빛과 건강에 관련된 여러 가지 형태의 연구결과들이 쏟아져 나오기도 하였다. 보스턴의 재향군인원호청과 퍼시픽 대학교 치과대학의 학자들은 빛의 종류에 따라 햄스터(hamster) 치아의 충치개수와 충치의 부식정도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다. 골든 햄스터 수컷 30마리에게 고 탄수화물 먹이를 주면서 이들 중 절반은 매일 12시간 동안 자연태양광선과 유사한 자외선이 첨가된 풀 스펙트럼 형광등 아래 두고 다른 절반은 표준 냉백색 형광등 아래 두었다. 풀 스펙트럼 형광등 아래의 햄스터는 평균 2.2개의 충치가 발생하였지만 풀 스펙트럼 형광등 아래의 햄스터는 평균 10.9개의 충치가 생겼으며 충치로 인한 치아의 손상정도는 10배나 더 심했다. 또한 일반 형광등 아래의 햄스터의 생식기의 크기는 플 스펙트럼 형광등 아래의 햄스터에 비하여 1/5에 불과하였다. 이것은 많은 어린이들이 여름에 비하여 겨울철에 충치와 치과질환이 많다는 1930년대의 연구결과와 같이 좋은 빛이 충치를 막아준다는 사례 중의 하나이다. 오트 박사가 빛과 학습효과와의 관계를 초등학교 교실에서 실험할 당시에 시라소타 지역의 치과 협회에서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풀 스펙트럼 빛 아래에서는 아이들의 충치발생률이 1/3로 줄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빛과 수명: 오트는 핑크색 형광등과 백색 형광등 그리고 자연 태양광과 유사한 풀 스펙트럼 라이트와 자연광 아래에서 쥐를 관찰한 특이한 연구실험을 하였다. 핑크색 형광등에서 쥐의 수명이 7.5개월인데 반해 백색 형광등에서는 평균 8.2개월, 풀 스펙트럼 라이트에서는 15.6개월, 자연 태양광에서는 16.1개월이었다. 이것은 스펙트럼이 한정된 형광램프에 비해 풀 스펙트럼 라이트 조명 아래에서는 거의 2배나 오래 사는 것이다. 어떤 조명을 쓰느냐에 따라서 빛이 수명에 미치는 결과는 너무도 엄청났다.

 빛과 학습효과: 1973년 오트 연구소는 플로리다 주의 사라소타 초등학교 1학년 교실을 대상으로 실험을 한 결과 종전에 설치되어 사용하던 일반 냉백색 형광등 아래에서는 활동과다 및 과민반응 등 주목할 만한 결함을 나타내었다. 학생들이 극도로 안절부절못하고 좌석에서 펄쩍펄쩍 뛰어오르며 팔을 휘두르는 등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였으며 선생님의 말씀에 거의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였다. 그러나 동일한 학생들이 교실의 조명을 풀 스펙트럼 라이트로 교체한 뒤 1개월 이내에 그들의 행동이 침착해지고 학습능력과 학업성취도가 현저히 개선되었다. 그리고 심한 활동과잉으로 인해 거의 학습 불능이었던 몇몇 어린이들이 기적적으로 침착해져서 학습과 읽기 문제를 극복하고 학습의욕도 크게 향상되었다. 이렇게 유해 전자파를 제거하고 자외선을 첨가한 풀 스펙트럼 라이트는 자라나는 어린이의 활동과다증을 줄이고 집중력과 침착성을 증가시켜 학습능력을 향상시킨다. 풀 스펙트럼 라이트는 시각의 정확도를 높여 피로와 스트레스를 감소시킨다. 공부하는 학생들이 풀 스펙트럼 라이트 아래서 성적이 25%나 증가한다고 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러시아 과학자들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풀 스펙트럼 라이트는 작업장의 생산성을 높이고 결근자를 줄인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빛과 칼슘 흡수율: 또한 풀 스펙트럼 라이트의 자외선은 인체의 비타민 D를 생성시켜 칼슘과 각종 미네랄의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한다. 미국에서 나이든 재향군인들을 통해 실험한 결과 풀 스펙트럼 라이트와 일반 전등을 가지고 칼슘 흡수율을 비교 연구하였더니 풀 스펙트럼 라이트를 받은 편은 칼슘 흡수율이 15% 증가하였고 일반 전등을 받은 편은 오히려 칼슘 흡수율이 25%나 감소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골격과 치아의 주성분은 칼슘과 인인데 비타민 D가 있어야 음식에서 섭취한 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체내 이동이 이루어져 뼈가 튼튼하게 된다. 우리나라 주부들에게 골다공증이 많다는 것은 조명실조의 심각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며 바로 풀 스펙트럼 라이트의 필요성을 새롭게 인식시켜준다.
 전자파를 풀어 주는 풀 스펙트럼 라이트: 오트는 컴퓨터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인체에 유해한 방사선(전자파)을 방출하는 것을 발견했고 인체의 혈액샘플을 컴퓨터에 가까이 가져갔더니 그 샘플속의 적혈구가 자화(magnetize)되어 피의 흐름이 저하되는 현상을 발견했다. 그런데 혈액샘플에 풀 스펙트럼 라이트를 쪼였더니 다시 적혈구의 자화현상이 풀어지는 것을 확인하였다. 컴퓨터 작업이 많은 학생이나 병원 관계자 그리고 직장인이 눈이 피로해지고 두통에 시달리는 것도 바로 이런 현상의 하나이며 풀 스펙트럼 라이트가 이것을 원상태로 풀어 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실제로 미국 오하이오 주의 경찰들은 늘 컴퓨터 앞에 작업을 하면서 두통으로 고충을 겪었는데 풀 스펙트럼 라이트를 쪼이면서 두통으로 인해 사용하던 아스피린 약을 더 이상 복용할 필요가 벗어지게 되었다는 사례도 있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 주는 빛: 양계장에 풀 스펙트럼 라이트를 설치한 결과 일반조명 아래에서 키운 닭에 비해 수명이 2배에 이르고 알도 많이 낳으며 덜 공격적이고 얌전하고 그 닭들이 낳은 알들도 계란에 함유된 콜레스테롤이 무려 25%나 낮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풀 스펙트럼 빛이 콜레스테롤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상당히 빠르게 감소시킬 수가 있다는 결과를 말하는 것이다. 인간이 고생하는 질병의 과반수가 동맥경화증과 관련되어 있으며 미국의 경우 지난 수십 년 동안 부동의 제1의 살인자는 심장병이라는 것도 빛의 불균형을 시정하고 풀 스펙트럼 라이트 활용의 필요성을 보여준다.
 신생아 황달과 풀 스펙트럼 라이트: 지난 수년 동안 의학계에서 이룩한 놀라운 발전 중의 하나는 신생아 황달 치료에 빛을 활용하는 것이다. 1950년대 말 영국에서 우연히 한 간호사에 의하여 햇볕이 신생아 황달을 현저하게 개선시키는 것을 확인하는 것을 계기로 광선치료가 당시 수혈로 혈액을 완전히 바꾸어주는 전통적인 혈액대체법을 대신하게 되었다. 그 후 황달 치료를 위한 광선치료는 미국으로 건너갔으며 버몬트 대학교 의과대학의 소아과 연구진들은 여러 종류의 형광등을 가지고 실험을 하였으며 마침내 햇볕의 풀 스펙트럼과 유사한 풀 스펙트럼 형광등을 개발하여 치료에 사용하게 되었다. 치료용 풀 스펙트럼 라이트의 빛의 강도는 보통 300ft-cd(피트 캔들)이며 의사의 처방에 따라 조절된다. 300ft-cd은 맑게 갠 날 야외의 큰 나무 밑의 짙은 그늘 속의 밝기와 비슷하며 대낮의 햇볕의 밝기의 1/33 수준에 해당된다. 공기 오염이 없는 맑은 대낮의 햇볕의 밝기는 10,000ft-cd 정도이다. 황달을 가진 아들에게 광선치료를 적용할 때는 예방책으로 눈가리개로 눈을 가리고 피부에만 빛을 쬔다. 이 치료는 보통 5-6일간 매일 8시간 동안 풀 스펙트럼 라이트를 적용한다. 유아 황달 치료는 이렇게 빛에 의한 망막 손상을 막아주고 아울러 피부를 통하여 빛의 치유력을 얻는 장점이 있다. 이와 같은 신생아 황달을 위한 광선치료는 임상경험을 5,000건 이상 확인하였지만 심각한 부작용은 발견하지 못하였다.
 
 풀 스펙트럼 라이트와 건강생활
 아래의 기사들은 오트가 빛의 생물학적 효과 곧 피부를 통한 효과와 눈을 통하여 일어나는 효과에 대하여 그가 관찰하거나 경험한 이야기들이다. 이 기사들은 빛이 어떤 병이든지 극적으로 치료한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것은 아니며 빛을 올바르게 활용하면서 인간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것이 얼마나 필요하고 중요한 것인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백혈병: 미국 공중보건소의 전염병센터(1961)는 일리노이 주 나일스(Niles) 시의 한 학교가 전국에서 백혈병을 가진 학생의 비율이 가장 높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전국 평균 5배나 되었다. 학교의 교장과 교사를 비롯하여 시설 관계자들과 신중한 의견교환을 하면서 발견한 사실은 백혈병은 2개의 교실에 있는 아이들에게서 발생하였으며 이 교실은 인근 현대식 새 건물의 유리에서 반사되는 눈부신 빛을 가리기 위하여 언제나 습관적으로 큰 커튼을 창문에 쳐놓았다는 것이다. 이 커튼은 반투명 형태로 옥외광선의 일부를 침투시켜 약간 녹색을 띄며 이 2개의 교실에는 항상 형광등을 켜두었다. 그런데 담임교사들이 바뀌고 새로 부임한 교사들은 커튼을 열어두고 꼭 필요 되는 경우 외에는 전등을 켜지 않았는데 그 후 수년 동안 더 이상 백혈병이 발생하지 않았다.

 말기 폐암환자: 오트는 그의 친구 중의 하나에게서 남서부에 살고 있는 70대 초반의 폐암말기 진단을 받은 노인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이 노인은 그의 대부분의 시간을 선글라스를 끼고 보냈다. 그가 오트의 저서인 “나의 상아빛 지하실”(My Ivory Cellar) 책과 자연광선의 유익에 대한 편지 사본을 전달받게 되었으며 가능한 한 인공조명을 피하고 안경을 끼지 않고 옥외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이 노인의 종양이 사라졌고 심장병 합병증으로 사망하기까지 8년을 더 살았다.

 전립선 암: 오트의 친척 중의 하나가 전립선 암 진단을 받고 곧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 환자는 여러 해 동안 핑크색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을 확인하고 이 안경 대신에 자외선이 투과되는 풀 스펙트럼 투과안경을 착용하도록 권하였다. 그리고 되도록 TV 시청을 줄이도록 하였으며 햇볕을 자유롭게 받을 수 있는 야외나 베란다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도록 하였다. 시간이 흐르면서 그의 건강은 점차 회복되고 수술도 하지 않았으며 3년이 지나도록 건강하게 생활하게 되었다.

 안구돌출성 갑상선종: 일명 무덤의 병이라고도 하는 안구돌출성 갑상선종으로 고통 받는 중년 여성이 최대량의 방사선 치료를 받았으나 별다른 도움을 받지 못하였다. 의사는 그가 머지않아 시력을 완전히 상실할 수도 있다고 하였다. 그는 자외선이 포함된 풀 스펙트럼 라이트를 부엌과 방과 거실에 설치하고 그의 대부분의 시간을 이 불빛 아래서 보냈다. 그는 남편과 같이 북쪽 숲 속의 별장에 여름휴가를 갈 때도 이 풀 스펙트럼 라이트를 함께 가지고 갔다. 그 해 여름은 날이 차고 비가 자주 내려서 햇볕을 받을 기회가 별로 없었다. 2년이 지난 후에 그의 건강 상태는 크게 호전되었으며 눈의 충혈과 복시나 눈곱이 끼는 증상도 사라졌다. 그리고 시력도 좋아지고 전반적인 건강상태가 향상되었다.
피부암: 위에서 말한 갑상선종으로 고생하던 여성의 남편은 피부암으로 시달려왔으며 여러 차례 간단한 수술을 받았으나 다시 악화되고 또 다른 수술 제안을 받았다. 그는 자기 아내가 풀 스펙트럼 라이트를 활용하여 건강회복의 도움을 얻은 것을 보면서 스스로 그런 방법을 자신에게도 적용하고자 하였다. TV 시청을 피하고 햇볕과 풀 스펙트럼 라이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하였다.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암이 줄어들고 수술이나 다른 종류의 치료를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4-5개월 이내로 그의 피부는 완전히 정상상태로 회복되었다.

 말기 암 환자: 사라소타 지역에 야행성 동물의 야만적 행위가 증가할 때에 안전조치로 주방의 전등을 밤새도록 켜놓기 시작하였다. 주방 전등은 장파 자외선이 첨가된 풀 스펙트럼 형광등이었고 주방의 창유리도 자외선 투과 플라스틱으로 교체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부엌 창 밖에 있는 오렌지와 그레이프루트 나무가 철이 지났는데도 꽃이 만발하게 피어올랐다. 지방 신문에 보도된 이 기사를 읽은 한 간호사가 말기 암으로 고생하는 그의 어머니에 관한 이야기를 전화로 들려주었다. 어머니께서 말기로 생각되던 암 수술을 받고 퇴원하여 집으로 모시고 왔는데 방에 냄새가 심하여 작은 오존램프를 켜두었다. 이 오존 램프는 전등 커버가 달아나고 없어서 단파자외선이 온 방에 비추게 되었다. 이 등은 낮에는 계속 켜두고 밤에는 야간 전등으로 사용되었다. 고장 난 커버를 새것으로 갈아 끼우려고 했는데 이런 저런 일로 그냥 시간이 흘러갔다. 이로부터 2년이 지난 후에도 나이가 80이신 그의 어머니는 아주 좋은 건강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나이에 비하여 매우 활동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의무기록에 의하면 어머니의 암이 급속하게 퍼지는 암은 아니었으나 자외선의 치료적 영향에 대하여 하나의 흥미를 끄는 사례이다. 이렇게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주는 풀 스펙트럼 라이트의 유익을 전천후로 활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풀 스펙트럼 라이트의 개발
 오트는 환경건강과 빛 연구소(The Enviromental Heath & Light Reaserch Institute)를 설립하고 위와 같은 연구를 계속하였으며 이러 연구결과를 토대로 동식물의 건강에 가장 유익한 자연 태양빛을 인공적으로 재현해 내는 풀 스펙트럼 라이트를 개발하게 되었다. 일반 형광등에서 나오는 유해한 방사선을 차단하고 장파자외선을 첨가하여 자연광선과 같은 풀 스펙트럼 라이트를 완성시켰다. 그리고 그가 발견한 가장 큰 결과는 조명실조에 관한 이론이었다. 조명실조는 마치 영양실조와 같이 인간에게 전존재적으로 얼마나 많은 해로운 영향을 끼치고 있는가 하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왜곡된 빛은 여러 가지 동식물 실험을 통하여 반복해서 확인된 것처럼 신체적 및 정신적 악영향뿐만 아니라 성격형성에도 무시할 수 없는 영향을 준다는 것도 확인하게 되었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빛은 자연태양광에 가장 유사한 풀 스펙트럼 빛이다.
 지난 수십 년간 우리는 일부의 자외선이 유해하다는 것으로 인하여 모든 자외선이 전부 해롭다는 잘못된 정보의 홍수 속에 떠밀려 왔으며, 피부암의 공포로 인하여 태양광을 피하고 선글라스와 바디로션으로 우리의 눈과 피부를 감추어왔다. 그러나 좋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매일 적당량의 자외선이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자외선에는 근자외선과 중자외선 및 원자외선이 있으며 원자외선은 피부암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지구의 대기권에 의하여 걸러져서 지구에는 도달하지 않는다. 그러나 인간은 지속적으로 중자외선과 근자외선의 빛을 받고 살아왔으며 혈압을 낮추는 작용, 심장 효능의 증진, 동맥경화증이 있는 사람의 심전도 수치 및 혈액윤곽개선, 섹스호르몬의 증진, 피부의 비타민D 생성으로 칼슘과 미네랄의 흡수를 돕는다는 등 수많은 유익한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반복하여 확인하였다.
 우리는 빛의 환경오염이 공기오염과 수질오염과 함께 인간의 생존과 건강을 위협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런 환경건강에 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점증되는 시대에 우리 국민의 건강을 생각하는 (주)내가보 회사에서는 오트가 일평생을 바쳐 연구한 결과에 일치하는 몇 종류의 풀 스펙트럼 라이트를 일반에게 보급하고 있는 것은 매우 다행스러운 일이다. 일반에게 보급되는 풀 스펙트럼 라이트는 학생들을 위한 스탠드용으로 개발된 18w의 인텔리라이트(IL, 750 lumen), 가정용으로 제작된 36w의 소형 바이타라이트(SOL-1000, 1,900 lumen)와 병원과 사무실 또는 거실용으로 제작된 78w의 대형 바이타라이트(SOL-2000, 2,350 lumen) 등이 있다. 제품의 특성에 대한 설명은 인텔리라이트의 경우 다음과 같다.

 특수스크린 쉴드 아크릴: 램프의 유리관 부근에서 나오는 라디오 주파수 범위의 전자파를 차폐하기 위하여 특수전도성 재질로 스크린 코팅(실용신안 출원 제 20-1999-0003247호)하였으며, 인체공학 디자인을 채택, 미려한 형태의 프리즘 문양으로 빛을 확산시켜 눈부심을 줄였다.

 풀 스펙트럼 램프: 암광이 풍부한 18w의 풀 스펙트럼 램프 2개를 사용하여 쾌적한 빛을 제공하고 시각적 정확도를 높이고 눈의 피로를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원하는 각도에 따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다. 하나는 풀 스펙트럼 라이트 샤워용, 하나는 학습을 위한 조명용으로 쓸 수 있으며, 모두 접으면 은은한 분위기를 살리는 조명으로 쓸 수 있다.

 근자외선 램프: 4w black light를 사용하여 미소한 량의 근자외선 빛을 공급한다. 별도의 스위치가 있어 필요시 원하는 대로 On/Off 기능이 있다.
 전극쉴드(cathode shield): 18w의 풀 스펙트럼 램프 2개와 6w black light 양단의 전극에 차폐장치(발명특허 출원 제 10-1999-0006863)를 씌워 형광램프의 전극에서 방출되는 방사선을 차폐한다.

 개별 스위치(switch): 각 램프 하나에 하나씩 작동하는 On/Off스위치를 달아 원하는 램프를 점등 또는 소등할 수 있다.

 안정기(ballast): 최고급 안정기를 사용하여 전자파의 영향을 최소한으로 줄였다. 한 개의 기판에 3개의 전자식 인버터 회로를 한꺼번에 장착한 국내 최초의 첨단 전자식 인버터 안정기로서 플뤼커 현상을 없애 시각의 정확도를 높이고 눈의 피로를 획기적으로 줄였다.
 
 맺는 말
 햇볕의 치유력은 매우 다양하고 신기하고 경이롭다. 가능한 한 공기 오염이 비교적 적은 지역에서 이렇게 소중한 햇볕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은 비할 데 없는 천혜의 축복이다. 그리고 여러 가지 이유로 햇볕의 유익을 얻기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하여 주야로 실내에서도 자유롭게 햇볕을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그것은 햇볕과 유사한 효과를 내는 풀 스펙트럼 라이트를 활용하는 것이다. 이것은 집안으로 들여온 햇볕이다. 자연으로 돌아가면 건강이 보인다. 자연으로 돌아가면 인생의 하늘의 색깔이 달라진다.
작성자 : paul kim        2011-12-06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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