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
|
|
|
|
|
|
|
|
|
김명석 - cleverkim
프로필
김명석박사 최신 건강 칼럼
전체 - (15)
미분류 - (15)
김명석박사 최신 건강 칼럼 > 전체
안구 건조증 극복 하기
안구 건조증

1. 바람을 피할 것 (선풍기, 에어컨 )

2. 건조를 피할 것:건조한 실내 환경은 안구건조증을 일으키는 주된 원인으로, 젖은 수건 또는 가습기를 사용해 실내습도를 60%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특히 냉방기 사용량이 많은 여름철에는 선풍기, 에어컨 바람이 눈에 직접 들어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3. 컴퓨터 ,스마트폰 , 작은 글씨 볼 때는 눈을 자주 깜박 거리고
50분하고 10분 휴식 할 것.

4. 물을 자주 마실 것

5. 당근, 구기자, 블루베리, 결명자 끊인 물을 자주 마실 것

6. 텔레비전, 컴퓨터, 등....약간 아래로 볼 수 있도록 배치할 것

7.자주 눈 깜빡이기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는 눈 깜빡임 횟수가 많이 줄어든다.
이는 안구 표면이 마르고 눈물 분비가 줄어드는 등 안구건조증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깜빡여 각막에 눈물을 적셔주고, 장시간 컴퓨터 사용 시 50분마다 10분씩 휴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8.인공눈물 사용하기
안구건조증으로 인해 눈의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무방부제 인공눈물 사용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방부제가 들어있는 인공눈물은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인공눈물은 안과 진료를 통해 정확한 처방을 받은 뒤 사용해야 한다.

9.콘택트렌즈 사용 자제하기

콘택트렌즈는 눈물의 순환과 각막의 산소공급을 방해하기 때문에 오랜 기간 착용할 경우 안구건조증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 따라서 될 수 있으면 사용을 자제하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착용 시간을 최소화해야 한다.

10.하루 8잔 이상의 물 마시기

안구건조증은 체내 수분 부족과도 연관된다. 따라서 물을 충분히 마셔 체내 수분량을 적정량 이상 유지해야 한다. 보통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시면 도움이 된다.


@@@안구건조증의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노화 : 가장 흔한 원인으로 정상적인 노화 현상에 의해 눈물의 분비량이나 눈물의 상태가 변하게 됩니다.

* 동반질환 : 류마티스성관절염, 쇼그렌 증후군(입과 눈 등 몸 전체의 점막들의 염증이나 건조가 발생하는 류마티스 질환), 루프스, 공피증, 당뇨병, 비타민 A 결핍증 등의 질병이 있으면 눈물 생산이 줄어듭니다.

* 만성결막염 : 결막에서 점액 분비선 역할을 담당하는 술잔세포들이 만성적인 염증으로 줄어들면 점액 분비량이 적어져 수분을 점액층에 붙잡아 둘 수 없기 때문에 수성 눈물층이 곧 눈물관을 통해 코로 흘러나가 버리게 됩니다.

* 갑상선 질환 : 갑상선 항진증으로 눈이 커져 과도하게 눈물이 증발되거나, 갑상선 기능저하로 눈물 생성이 감소될 수 있습니다.

* 여성호르몬 감소 : 갱년기에 의한 여성호르몬 감소로 눈물 생성이 줄어듭니다. 방사선이나 염증으로 인한 눈물샘 손상, 각막의 예민성 감소, 과도한 눈물의 증발, 눈꺼풀 문제(눈꺼풀 속말림, 눈꺼풀겉말림, 눈꺼풀염) 등으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약물복용 : 항생제, 항히스타민제, 이뇨제, 지사제, 스코포라민과 같은 부교감 신경차단제, 고혈압 치료를 위한 베타차단제, 수면제, 피임약, 일부 여드름 치료제, 일부 항우울제, 일부 마취제 등의 눈물 생성을 감소시키는 약물에 의해 눈물이 마를 수 있습니다.

* 환경 요인 : 주위 환경이 건조하거나, 연기나, 먼지 자극, 햇볕, 바람 등으로 눈이 자극되거나, 독서나 컴퓨터를 하면서 무의식 중에 눈을 깜박이는 횟수가 줄어들면 안구 건조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작성자 : 승현        2014-02-05 07:45
등록된 답글이 없습니다.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제휴 및 문의 |  웹사이트 배너
Copyright © 2019 8healthplans.com. New York, US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