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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석 - cleve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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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트 건강법칙을 올바르게 이해하자
잘못된 최신 건강상식

『뉴스타트건강법칙을 올바르게 이해하자』

                                             김 명 석 (의학박사/예방의학전공/약사)

우리들 중에 뉴스타트건강법칙이라는 말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거의 없다.
그래서 우리들은 뉴스타트건강에 대해서는 박사이다.

특히 안식일교인들을 만나면 모두가 나름대로 건강에 대해서는 전문가수준인 것처럼 말한다.
그런데 문제는 화잇부인께서 약물에 대해 말씀하신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화잇부인께서 말씀하셨던 기별은 1800년대의 세계적인 의학환경과 배경으로 볼 때는 적합한 기별이라고 받아들일 수 있다.

당시에 미국서 환자들에게 사용했던 약물들은 오늘날 거의 극약, 마약, 독약으로 분류되고 있는 약들을 사용했다.
또한 그때 사용했던 많은 약들은 오늘날 인체에 심한 부작용을 일으켜 사용이 금지되고 있는 약물이 거의 대부분이다.

그러므로 당시 상황으로는 적절한 말씀이다. 그러나 오늘날 사용되는 약물들은 거의 대부분이 당시약물과는 비교될 수 없을 만큼 안전한 약물들이다.

오늘날 약물이 모두 좋으니 사용하라는 주장도 아니고, 당시에 약물들이 모두 위험하니 무조건 나쁘다는 말이 아니다. 안식일교인들 중에 병이 났을 때 반드시 약물치료와 수술을 해야하는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적정시기를 놓쳐 후회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아왔다.

정말로  소수의 환자들중에 뉴스타트 치료 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특별한  환경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치유 받은 사람들을 만난적이 있다.
그러나  통계학적인 추적 연구를 해보면 하나님을 신뢰하고  병원의사의 지시를 잘 따르고  뉴스타트 건강 기별을  따르는 환자가  건강해진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이다. 이말에 일부 사람들은  반대 할 것이다.

물론 우리는 화잇부인의 건강기별을 통해 자연그대로의 법칙인 뉴스타트 건강법칙을 꾸준히 실천해야할 것이다.

뉴스타트 건강법칙은 병이 나지 않도록 하자는 기별을 강조 한 것이지, 절대로 병이 난 후에 후회하며 의사의 말을 따르지 않고 무조건 천연 약물을 사용해서 병을 치료하자는 기별이 아님을 명심해야한다.

성경은 질병은 죄의 결과이며 하나님은 「질병의치료자」 라고 선언한다(출 15:26).
하나님께 모든 것을 열린 가슴으로  마음을 다 바치자. 기도하자. 노력하자.

이제 건강10훈을 설명한 글을 소개하고자 한다. 건강하세요.

◎ 건강 10훈 ◎
1.소육다채(小肉多寀) 고기를 적게 먹고 야채를 많이 먹는다.
2.소염다초(小鹽多醋) 소금을 적게 먹고 초를 많이 먹는다.
3.소당다과(小糖多果) 설탕을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는다.
4.소식다작(小食多嚼) 음식을 적게 먹고 많이 씹는다.
5.소번다면(小煩多眠) 근심은 적게 하고 잠을 많이 잔다.
6.소노다소(小怒多笑) 화를 적게 내고 많이 웃는다.
7.소의다욕(小依多浴) 의복을 적게 입고 목욕을 자주 한다.
8.소언다행(小言多行) 말을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한다.
9.소욕다시(小慾多施) 욕심은 적게 내고 많은 봉사를 한다.
10.소차다보(小車多步) 차를 적게 타고 많이 걷는다.
작성자 : 승현        2013-11-08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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