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
|
|
|
|
|
|
|
|
|
김명석 - cleverkim
프로필
김명석박사 최신 건강 칼럼
전체 - (15)
미분류 - (15)
김명석박사 최신 건강 칼럼 > 전체
앵콜 고혈압 운동교실 !!
고혈압 운동교실
김 명 석 ( 21세기 미래건강연구소 대표)

고혈압은 평생 약을 먹는다!
안먹으면 안될까?
그래요, 평생 먹어야 합니다.
안먹고 사는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고혈압 약을  매일 1알만 먹는게 아니라
의사의 처방전을 자세히 보면 점점 아침 1알에서 저녁도 1알 늘어나고.......
고혈압처방이 아래와 같이 실제로 나옵니다

딜라트렌 (고혈압약) 아침 1알 ......저녁 1알
오르디핀(고혈압약)  아침 1알........저녁 1알
(실제 강남 성모병원 처방 예)

이렇게 점차 고혈압 약이 증가합니다
이제 우린 의사의 처방대로만  무조건 먹기만 해야 할까요?
 우리의 건강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고혈압도 운동하면  하루 1알로만 관리가 가능합니다!!!

고혈압 관리 운동 교실!!!

우리 국민의 성인 인구 중 17.5%가 고혈압증을 가지고 있다. 정상혈압은 연령에 따라 남녀에 따라 기후나 민족에 따라 다르나 일반적으로 최고혈압 140mmHg 이하, 최저혈압 90mmHg 이하를 말한다.

* 알아두면 좋은 상식
. 최고혈압이란? 심장에서 피를 내보내려고 수축할 때의 혈압
. 최저혈압이란? 피가 확장한 심장 안으로 되돌아올 때 동맥 속의 압력을 말한다.

* 세계보건기구인 WHO의 고혈압기준
1) 최고혈압 160mmHg 이상, 최저혈압 95mmHg 이상
2) 경계역 고혈압: 140mmHg-159mmHg
90mmHg-94mmHg
3) 정상혈압: 140mmHg-90mmHg미만

고혈압이 심장 혈관질환의 중요한 원인이라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혈압이 조금만 높아도 의사를 찿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직장남성들에게 많고, 여성은 남성에 비해 10mmHg정도 혈압이 낮은 경향이 있다.

물론 고혈압을 완치시킬 수 있는 방법은 아직까지는 거의 없다. 최고 혈압이 160이상, 최저혈압이 95이하인 경우는 약물을 사용하게 되지만 한번 약물을 사용하면 평생 써야하므로 비약물 요법인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혈압을 조절하는게 최선의 방법이다. 고혈압 약을 즉시 먹기보다는 생활습관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면 틀림없이 정상혈압을 유지하리라 믿는다. 그러면 고혈압환자들에게 좋은 운동에 대해서 알아보자

* 고혈압 운동교실
< 운동을 하면 혈압이 높아져 위험하다 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과연 괜찮을까요? >
그렇다. 증세가 가벼운 환자들은 운동만으로도 혈압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운동 을 해야한다 .물론 혈압이 175/110mmHg 이상인 사람들은 운동을 삼가야 한다. 고혈압 환 자는 유산소 운동을 중심으로 운동을 해아 한다. 종목은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이 좋다. 30대의 경계 고혈압에 는 조깅이 효과적이고, 40대 이후에는 빠르게 걷기가 제 일 권할 만하다. 운동은 숨이 조금 찰 정도의 강도가 가장 좋다. 그러나 역기, 아령, 벤치프레스 등의 웨이트 운동이나 밀기 당기기, 매달리기 등 갑자기 힘을 쓰는 무산소 운동은 위험할 뿐 아니라 병을 치료하는 데도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전 7~10시 사이엔 통계적으로 혈압이 올라가고 심장의 부담이 늘어나므로 운동을 피하는 것이좋다. 특히 급격한 기온차를 조심해야 한다. 찬물에 갑자기 손을 넣어도 혈압이 10~20mmHg 정도 증가하고, 뜨거운 물 목욕이나 사우나는 혈압을 더 올라가게 만든다. 명상이나 요가수련, 긴장을 완화시키는 체조 등 혈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준다.

운동을 하면 왜 혈압이 떨어질까?

첫째, 우선 운동을 하면 혈류량이 증가하면서 혈관도 이완되고, 운동 뒤 혈류량이 줄어도 혈관 이완상태는 한동안 지속되기 때문에 혈압이 떨어지게 된다.

둘째, 심장근육과 혈관에 탄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혈압조절이 쉬어진다.

셋째, 혈압을 상승시키는 카테콜라민과 에피네프린 분비가 억제된다. 마지막으로 땀으로 염분을 배출, 체내 염분농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혈압상승이 억제된다.
 
고혈압 환자가 운동을 할 때는 10~15분간 가벼운 준비운동을 한 뒤, 자기 최대맥박수의 70~80%쯤 되는 강도로 20분 가량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계단 오르기, 노젓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는게 좋다. 운동을 마친 뒤에는 5분쯤 정리운동을 해야 한다.
약한 강도로 매일 운동하는 것도 좋지만 주 3회쯤만으로도 운동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운동이 고혈압에 좋은 것은 아니다. 헬스클럽에서 하는 웨이트 트레이닝은 갑작스런 혈압 상승을 초래해 급사에 이를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역도 선수가 역기를 들어올리는 순간 수축기 혈압은 300mmHg이 넘는다. 때문에 자기 최대능력의 40~50%쯤, 될 수 있으면 가벼운 강도에서 운동을 시작해 강도를 조금씩 늘려 가는 게 바람직하다.
축구 농구 테니스, 스쿼시 같은 구기운동은 승부에 집착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무리하기 마련이니 삼가는 것이 좋다. 골프처럼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여유 있게 할 수 있는 운동은 혈압조절에 큰 도움이 되나 주1회로는 효과가 없다.

작성자 : 승현        2012-01-31 09:49
등록된 답글이 없습니다.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제휴 및 문의 |  웹사이트 배너
Copyright © 2020 8healthplans.com. New York, US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