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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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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 이야기 > 전체
제 7 장 성경에 나타난 올바른 인간관계 - 봉사에 따르는 보상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의 재능을 계발시키기를 원하신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신다.
 이 명령은 온 마음을 다하여 우리 창조자를 알고 그분을 사랑하기 위하여 우리의 지능을 최고도로 계발시켜야 할 책임을 주신다. 하나님의 사랑의 지배를 받을 때 우리의 품성과 지능은 최고도로 계발될 수 있다.교육을 받지 못했을지라도 자기가 받은 축복을 남에게 나누어주고자 원하는 사람은 주님께서 당신 사업에 유용한 일꾼으로 사용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을 위하여 일할 지적 자격을 갖출 수 있는 기회를 하나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 기회가 오도록 기다리지 말고 자진하여 그것을 개척하라. 주어지는 기회가 아무리 적을지라도 그것을 붙잡도록 하라.식욕과 오락에 애정을 허비하지 말고 가장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행하라. 단 한 번 주어진 우리의 삶을 통해 영원한 운명이 결정될 것이다.
 봉사를 위해 자신을 주님께 바치는 사람은 말할 수 없이 큰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능력이 주어진다.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된 이상 자신들이 성장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사람들은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를 얻고, 그리스도의 경륜 속에서 점차로 예수님을 닮아 간다. 이런 사람은 영적으로 침체되어 있을 시간이 없다. 하늘의 지성적 존재들은 인간 도구들과 협력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자아를 버리고 마음속에 성령께서 역사하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라.
 하나님께 완전히 헌신하는 생애를 사는 사람의 유용성에는 제한이 없다. 몸과 마음을 하나님께 바치는 모든 사람은 육체적, 정신적, 영적 새능력을 끊임없이 받는다. 무한한 하늘 자원을 마음대로 쓰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 자신의 능력과 생명을 그들에게 주신다. 믿음으로 얻는 생명만이 참된 성장과 실력을 낳을 수 있다. 누구든지 마음과 생애에 하나님의 축복이 다른 사람에게로 흘러 들어갈 수 있는 길을 내면 자신들도 반드시 축복을 받게 된다.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자는 주께 빌려 드리는 것이니, 그가 베푼것을 주께서 그에게 다시 갚아 주시리라”(잠 19:17 킹제임스역)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받은 축복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갚아야 할 빚과 같다. 우리가 아무리 현명하게 증식시킨 부라 할지라도 결국은 이 세상에 다 버려두고 갈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영원한 부, 하늘에 서나 땅에서나 가장 가치 있는 재산인 품성의 보화를 쌓는 것이 더 중요하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개인적인 일이 위탁되어 있는데 그것은 다른 사람이 대신해 줄 수 없는 사업이다. 병자와 가난한자들을 위한 봉사, 잃어버린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이 어떤 위원회나 조직된 자선 단체에 맡겨지도록 방치되어서는 안 되며 주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주며…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괴로워하는 자의 마음을 만족케 하”(사 58:7-10)라고 하셨다. 그리고 예수께서는 우리에게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 16:15)고 하셨다. 그러나 빈곤한 자는 많은데 우리 수중에는 너무나 적은 재정밖에 없을 때, 우리는 자주 마음이 약해지고 믿음이 약해진다. 보리떡 다섯 개와 두 마리의 작은 물고기를 쳐다보던 안드레처럼 우리는 “그것이 이 많은 사람들에게 얼마나 되겠삽나이까”하고 염려하게 된다. 우리는 종종 우리가 가진 것을 다 주기를 싫어하고 남을 위하여 소비하거나 남이 우리의 소유를 사용하는 것을 꺼려함으로 망설이는 때가 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명하셨다. 예수님의 명령은 허락이다. 그리고 그 허락 뒤에는 해변에서 무리를 먹이신 것과 똑같은 능력이 있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그 일 속에는 오늘날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깊은 영적 교훈이 포함되어 있다. 예수께서는 아버지에게서 받아 제자들에게 나누어 주셨으며 제자들은 무리들에게 나누어 주었고 무리들은 상호간에 나누어 주었다. 그와 같이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들은 다 그에게서 하늘의 양식인 생명의 떡을 받아 그것을 남에게 전해주어야 한다. 그리스도와 연합된 제자들은 그리스도와 백성들 사이에 있는 교통의 통로였다. 이 사실은 오늘날 우리에게 큰 용기가 되고 있다.
 우리는 받으므로 줄 수 있다. 우리 자신의 힘으로는 영혼의 필요를 조금도 공급할 수 없다. 우리는 그리스도에게서 받은 것만 공급할 수 있다.계속 남에게 나누어 줄 때 우리는 계속해서 받을 수 있다. 나누어 줄수록 우리는 더 많이 받을 것이다. 이와 같이 함으로 우리는 항상 끊임없이 믿고 의지하고 받고 나누어 줄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이 보기에는 전혀 불가능해 보이고 도무지 전진할 수 없을 것처럼 생각될지라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나아가면 그 사업은 하나님의 사업이므로 하나님께서 재정을 대 주신다. 하나님께서는 죽어가는 영혼들을 위하여 활동하는 모든 사람들의 필요를 공급하신다. 이사야 58장은 육체와 심령을 치료하는 하나님의 처방이다. 만일 우리가 건강과 생애의 진정한 기쁨을 원한다면 우리는 이사야 58장 말씀에 기록된 법칙을 실천해야 한다.
작성자 : 최차순        2011-05-04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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