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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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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 이야기 > 전체
제 7 장 성경에 나타난 올바른 인간관계 - 서로 봉사하라
 우리는 예수님께서 본보여 주신 것처럼 봉사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 존재한다. 우리의 일생은 단 한번만 주어질 뿐이다. 그러므로 각 사람은 어떻게 하면 나의 힘을 하나님의 영광과 이웃들의 유익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을 연구해야 한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들은 하나님에게서 위탁받은 것이며, 그분의 지시대로 사용해야 한다. 이것은 온 인류에게 지워진 각자의 의무이다. 사람은 태어날 때 아무것도 가지지 않고 태어났다. 마찬가지로 죽을 때에도 빈손으로 간다. 다만 사는 날 동안 필요한 것을 서로 주고받으면서 관리할 뿐이다. 사람을 포함한 만물에는 다 그 소유주가 있는데 만물의 창조주가 그 소유주시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봉사하도록 주신 것이다. 우리는 봉사하는 생애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연결된다. 봉사의 법칙은 우리를 하나님과 연결시키는 고리가 되는 동시에 우리 이웃들과 연결시키는 고리가 된다.
 그리스도께서는“ 자기 소유”인 우리에게 당신을 위하여 사용할 것들을 맡겨 주신다. 하늘 집이 우리를 위하여 준비되어 있음이 확실한 것처럼 이 세상에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일할 특별한 자리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늘의 영원한 경륜 속에 각자는 자기가 차지해야 할 자리가 있다. 작은 일에 대한 충성은 큰 일에 대한 충성과 같다. 각 사람은 영혼 구원 사업을 위해 각자 받은 역량대로 그리스도와 협력해야 하는 것이다. 한 사람에게 모든 재능을 다 주지 않으신 것은 서로 연합하여 일해야 할 필요성을 말해 준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시 133편).
 지극히 비천한 자라 할지라도 가장 훌륭한 사람이 갖지 못한 장점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만약 눈이 발에게 말하기를“ 야, 나는 이렇게 좋고 아름다운 것들을 보여 주는데 너는 뭘 하고 있어? ” 한다면, 발이 말하기를“ 야, 내가 걸어가 주지 않으면 네가 어떻게 보겠어? ”라고 말할 것이다.
 모든 사람이 다 같은 달란트를 받는 것은 아니지만 각자는 자기에게 배당된 몫이 있다. 우리가 가진 크고 작은 재능들은 그것을 통하여 사람들의 마음에 하늘의 사물을 인식할 수 있도록 봉사할 때 가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학식과 달란트와 웅변과 선천적 또는 후천적 재능을 다 가졌다 해도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가 없이는 한 사람의 마음도 감동시킬 수 없고 단 한 명의 죄인도 그리스도를 믿게 할 수 없다. 그러나 저희가 그리스도와 연합하고 성령의 선물을 받게 된다면 아무리 가련하고 무식한 사람일지라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들로 하여금 이 세상에서 최고의 감화를 끼치는 통로가 되게 하실 것이다.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에게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늘의 모든 보물을 이 세상에 부어 주심으로써 각 사람의 의지와 애정과 지능과 심령을 다 사셨다.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다 하나님의 소유이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은 그분을 위해 봉사하도록 부르심을 받았고 우리가 이 부르심에 어떻게 응했느냐에 따라 마지막 날에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마 25:26-30)
작성자 : 최차순        2011-05-04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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