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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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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 장 성경에 나타난 올바른 인간관계 - 그리스도의 사랑을 말하라
 생각과 감정을 말로 표현할 때 말하는 사람 스스로가 힘과 용기를 얻게 되는 것은 자연의 법칙이다. 말이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지만 생각이 말에 따라 형성되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므로 부정적인 말은 피하는 것이 좋다. 만일 우리가 우리의 믿음을 더욱 많이 표현하고 우리가 분명히 받고 있는 축복 곧 하나님의 큰 자비와 사랑의 축복 안에서 더욱 더 기뻐한다면 우리는 더 큰 믿음, 더 풍성한 기쁨을 소유하게 될 것이다.
 누군가가 우리에게 기분이 어떠냐고 묻거든 사람에게 동정을 얻기 위하여 무엇인가 슬픈 것을 말해야겠다고 생각하지 말라. 믿음의 부족과 슬픔과 고통에 대하여 말하지 말라. 유혹자는 그런 말을 듣기 좋아한다.
 우리가 우울한 문제에 대하여 이야기할 때 우리는 유혹자에게 영광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때때로 유혹자의 능력에 관하여 크게 이야기함으로 우리 자신을 그의 손에 맡기는 결과를 초래한다. 오히려 우리의 관심을 하나님의 관심과 맞추고 하나님의 위대한 능력에 관하여 이야기하자. 비할 데 없는 그리스도의 능력에 관하여 말하고 그분의 영광에 관하여 이야기하자. 천천만만의 천사들은 구원의 후사가 될 사람들을 섬기라는 명령을 받고 있다. 매 순간 감사하자. 우리에게는 어떠한 처지에서라도 감사할 수 없는 이유가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공급해 주시며 우리에게 영원한 삶을 주시기 위하여 독생자 아들을 주신 그 사랑은 분명하고 불변하는 진리이다.
 따라서 감사의 조건은 어떤 사건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불변하는 진리에 있어야 한다.
 “내 혀도 종일토록 주의 의를 말씀 하오리니 나를 모해하려 하던 자가 수치와 무안을 당함이니이다”(시 71:24).
 입은 대화의 매개체이다. 하나님께 욕을 돌리고 사람을 낙담케 하는 말을 하지 말라.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리는 말을 하라. 하나님은 이런 목적으로 입을 만드셨다. 혀는 하늘의 영광을 말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비할 데 없는 사랑을 말하도록 교육 받고 훈련받을 필요가 있다.
작성자 : 최차순        2011-05-04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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