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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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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 이야기 > 전체
제 7 장 성경에 나타난 올바른 인간관계 -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각을 바꾸라
 찌르는 듯 비난하는 말들이 폭풍우 같이 쏟아질 때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에 머물러 있게 하라. 마음과 정신에 하나님의 약속을 저장해 두라.
 만일 그대가 학대를 받거나 애매하게 비난을 받으면 화난 대답을 하지 말고 다음과 같은 귀중한 약속들을 반복하여 생각하라.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나니 이는 복을 이어 받게 하려 하심이라”(벧전 3:9)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시 37:5,6)
 “사람들로 우리 머리 위로 타고 가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불과 물을 통행하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 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시 66:12)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오직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벧전 2:20)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신실한 자녀들 중 한 사람도 홀로 역경과 싸우다 패배하도록 허락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 사람을 그리스도와 함께 숨겨진 귀중한 보석처럼 보존하신다.
 누군가 그대에게 성급한 말을 하거든 같은 정신으로 결코 대답하지 말라.“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잠 15:1)한다는 말씀을 기억하라.
 침묵에는 놀라운 힘이 있다. 화를 내는 사람에게 말대꾸를 하면 때때로 분노를 자극하는 역할만 하게 된다. 그러나 부드럽고 오래 참는 정신으로 침묵을 지키면 분노는 빨리 사라져 버린다.
 혹 우울한 기분이 들 때에는 그 감정을 남에게 이야기하지 말라. 다른 사람에게 우울한 그림자를 던져 주지 말라. 냉랭한 신앙 태도는 영혼들을 그리스도께로 이끌지 못하고 오히려 사람들을 하나님에게서부터 떠나게 하여 방황하는 자들 앞에 펴놓은 사단의 그물에 걸리게 한다. 실망스러운 일들을 생각하지 말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받을 수 있는 능력을 생각하라.
 태양을 향하여 서게 되면 어두운 그늘이 뒤에 있지만 태양을 등지고 서면 항상 어두운 그늘을 바라보며 살아야 하듯 의의 태양이신 예수님만 바라보며 사는 사람은 그들의 삶에 어두운 그늘로 인해 좌절하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을 바라보라. 바라봄으로 변하는 것은 자연의 법칙이다. 보이지 않는 사물을 보는 것같이 붙잡으라. 생각을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에 집중시키라.
 예수님은 우리의 중보자로 지금 살아 계신다. 예수님의 중보로 얻은 것은 모두 우리의 것이다.
작성자 : 최차순        2011-05-04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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