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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숙자 - song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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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치료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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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치료와 음식 > 기타
코피로 입원을 하다니!!
 피곤하거나, 코에 큰 충격을 받았을 때 코속의 약한 모세혈관이 터져서 출혈이 된다.  유난히 코피를 잘 흘리는 사람은 콧속의 혈관이 약하기 때문이다.
 혈관이 약한 것은 영양부족 때문이고, 생채소와 생과일에만 있는 비타민C는 우리 몸의 세포접착제다. 우리 몸은 수만개의 세포조각이 밀착 결합되어 이루어졌는데, 그 세포를 서로 밀착시켜주는 것은 비타민C이다.
 고기와 생선 등 단백질은 세포의 주성분이고 단백질로 구성된 세포가 서로 밀착(密着)연결되어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다.

 사람들이 영양식이라고 선호하는 고기와 생선과 달걀만 먹고 채소는 김치와 나물정도로 몇젓가락만 먹으면 비타민C가 부족하여 세포의 연결이 촘촘하게 밀착되지 못하기 때문에 피부가 거칠고 혈관이 약하여 코피, 뇌출혈이 쉬워지고 수술자리가 잘 아물지 않아서 입원시일이 길어진다. 생채소, 생과일, 고구마, 감자에만 존재하는 비타민C는 우리 몸의 수많은 세포들을 연결 밀착시켜주는 접착제(본드)의 기능을 한다. 여성의 피부를 곱고 윤기나게 해주는 것은 비타민C인고로 예뻐지고 싶으면 생채소, 생과일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태양빛을 받으면서 들과 산, 노지(露地)에서 생장된 채소는 비타민C가 창조섭리대로 존재하기 때문에 적은 양을 먹고도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나, 온실에서 재배된 채소와 과일은 일본 연구 분석에 의하면 노지 재배된 채소보다 적기 때문에 대량을 염소처럼 먹어야 한다.

 그런, 요즘 젊은이들은 채소를 선호하지 않고 과일을 먹기보다 과자류, 아이스크림, 청량음료와 피자, 통닭구이 등을 선호하기 때문에 신선한 채소와 과일에서만 섭취될 수 있는 비타민C가 필요량에 미달되어 인체 건강유지에 크나큰 위협과 경고가 되고 있다. 뿐아니라, 비타민C와 함께 있으면서 협동 보조해야 할 베타카로틴(비타민A)의 섭취량도 미달되어 아래와 같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비타민C의 효능
 세포 접착제, 유해물질 특히 활성산소를 없애준다. 강력한 항암기능, 괴혈병 예방, 빈혈예방.

 비타민A의 기능
 채소, 과일에 있는 붉은색소와 노랑색소는 인체에 흡수됐을 때 비타민A로 바뀌어 작용한다.  비타민A가 모자라면 시력이 나빠지고 피부가 거칠고 어린이의 성장이 지연되며 안구가 건조하여 눈이 뻑뻑해지고 암과 감염성 질환에 무방비상태가 된다.

 코피가 터져준 것은
 위에 열거된 모든 건강위협의 문제점들을 미리 예방해 줄 수 있는 큰 경고(警告)로 오히려 다행하고 감사한 일이므로 병원에 가서 지혈제를 처방을 받고 입원해 있기보다 급속히 식생활을 개선하여 코피 뿐아니라 전체 건강을 보전하는 시발점이 되도록 하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똑똑하고 현명한 사람은 질병을 미리 예방하기 위하여 식생활에 주의하는 생활을 하나, 미련하고 우둔한 사람은 병들 짓만 하면서 병이 왜 낫는지 알려고도 하지 않고 운수로 돌리면서 약과 명의만 찾아다닌다.
 이상적인 식생활은 인체 생리작용에 없어서는 병이 날 수밖에 없는 필수적인 영양소들의 섭취에
 1. 섭취 비율을 맞추고
 고기가 영양식이라고 일인분이상 먹는 것은 병들짓을 하는 것이다.

 2. 깎아내고 벗겨내고 씻어낸 흰쌀, 흰밀가루, 설탕, 식용유 같은 고도로 정제되고 가공된 식품을 완전 배제하고
 흰쌀 →현미,
 설탕 →원당
 흰밀가루 →통밀가루
 기름 →깨, 견과류

 김치, 나물, 장아찌류는 반찬이고 영양식으로 여기지 말고 생채소, 생과일을 많이 섭취하면  우리 몸의 생리작용이 創造攝理대로 운행되어 면역기능은 정상적으로 작용되기 마련이다. 
 이것이 바로 創造攝理다.
 창조주는 우리를 병들게 만들지 않으셨다.
 관리를 엉망으로 하니까 병들 수 밖에 !!
작성자 : 송숙자        2011-07-2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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