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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숙자 - song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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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치료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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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실염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씨병 치료 일과표

게실염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씨병 치료 일과표

치료 목표 ; 염증원을 제거하면서 병든 장의 부담을 덜어 주어 쉬게하고 자극없이 짝이 맞는 영양 식을 공급하여 인체의 항상성과 면역기능을 정상으로 돌려 창조섭리대로의 자체치유 기능을 최대한 활용한다.

시간

염증 치유 기간 (2~3일간)

상흔(傷痕) 회복기간(상흔이 아물기까지 한달이상)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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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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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20;00

22;00

마음의 평화를 위한 기도.

물 마시기(끓여 식힌물). 숯 가루20~30g

복용. 숯가루 습포를 복부와 허리에 둘러

붙인다.

아침식사;당근즙 한컵, 밀기울 한수저

온냉 각탕 90분간. 데지 않으리 만큼 더 운 물에 발목까지 5분간 담갔다가 얼음 물에 1분간 담그는데 물이 식지 않도록 보충 해준다.

물 마시기.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마신다.)

물 마시기. 숯가루 복용. 숯가루 복대

떼어냄. 일광욕과 산책 30~40분

당근즙 한컵. 밀기울 한 수저

숯 가루 찜 복대 갈아 붙임.

온냉 각탕 90분. 물 마시기

물 마시기

숯 가루 복대 떼어냄. 물 마시기

숯 가루 복용. 숯 가루찜 갈아 붙임.

당근즙이나 과일즙 한컵. 밀기울 한 수저

물 마시기

숯 가루 복용. 숯 가루찜 갈아붙임.

기도와 찬송. 취침.

기도와 찬송. 물 마시기. 생채소즙이나 당근즙

숯 가루 복용과 찜은 끝냄.

※골든실(golden seal)

아침 식사

◆ 바싹 말린 통밀빵 토우스트 3쪽을 잘 씹어 먹는다.

◆ 바나나 3~4개

◆ 콩가루 2수저와 밀기울 한 수저를 입속에서 녹여 넘긴다.

※물은 가급적 식전30분, 식후2시간전에는 마시 지 않도록 한다.

가벼운 산책과 일광욕

온냉 각탕. 물 마시기

물 마시기(언제나 끓여서 식힌 물)

점심 식사

◆ 아침 식사와 같은 원리로 현미와풀이나 펑튀기

◆ 바나나처럼 자극이 적은 과일 충분히 먹음.

◆ 깨콩국(불려 삶은 콩 70%, 불린 깨 30%를 갈아서 되직하게 만듬)

※잘 씹어서 천천히 식사한다.

물은 항상 끓여서 한시간 간격으로 한컵씩 마심

저녁 식사

마른 빵. 과일. 기름없이 구은 두부 100~150g

밀기울 한 수저

물 마시기. 기도와 찬송. 취침.

 

일과표 해설

 1. 염증 치유기간

숯 가루 치료 : 염증원을 없애기 위해 강력한 항생제인 숯가루를 먹으면 장의 염증 부위에닿으면서 염증원을 직접 흡착하여 제거하며, 복부에 숯가루찜을 붙이면 모세혈관 투석 작용으로 염증원을 제거한다.
온냉 각탕 ; 더운 물에 5분간 발을 담그고 있으면 염증 부위를 순환하던 혈액이 발의 팽창된 혈관으로 내려와서 염증원의 집합을 분산시켜 제거해주며 얼음물에 일분간 발을 담그면 발의 혈관이 오그라들면서 염증원이 제거된 혈액이 위로 순환되고 이런 작용이 90분 동안 반복되면 염증부위에만 집합되어 있던 염증원이 분산 제거된다.
금식 : 염증으로 손상되어 있는 조직에 음식을 내려 보내면 자극과 부담이 되므로 쉬게 해주기위함이다.
물 마시기 : 물을 마시면 염증 부위를 씻어 내려주고 배뇨를 통하여 제거해준다. 끓이지 않은 물은 새로운 염증원을 제공해줄 수 있으므로 반드시 끓여서 마셔야 한다.
일광욕과 운동 : 항염증제로 처방되고 있는 콜티코스테로이드는 부신피질에서 생산되는 홀몬이나 약제로 먹으면 인체 내 생산기능이 퇴화되기 때문에 일광욕과 운동을 통하여 자체 생산이 되도록 창조섭리를 이용하는 것이다.
채소즙과 밀기울 : 면역 기능을 강화하여 인체 본래의 자체치유력을 활용하려면 정제거공식과 과다육식과 절도 없는 생활로 부족했던 영양소들의 짝을 맞추어 주어야 한다. 영양의 짝이 안 맞는 것은 주로 비타민과 무기질이므로 채소즙에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밀기울에는 비타민-B복합제와 콩과 E를 그리고 식 물성 약성분(phytochemicals)을 고루 갖추어 섭취할 수 있다.
기도와 찬송 :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건과 기계들은 제각기 제작자들이 있다. 제작자가 없는 기계와 물건은 하나도 없다. 기계와 물건이 고장났을 때는 반드시 제작자나 제작된 원리를 잘 아는 사람에게 고장 수리를 의뢰한다. 사람의 제작자는 누구일까? 부처님도, 옥황상제도 아니고 창조주시므로, 고장나고 병이 난 원리를 잘 아시며 수리해주실 능력이 있다. 마땅히 기도와 찬송을 드려 고장 수리를 의뢰할 수밖에, 불경과 도교, 유교 경전에는 사람 창조의 기록이 없다. 부처와 옥황상제는 사람의 제작자가 아니므로 병난 원리를 모르니까 기도해도 고장 수리와 질병회복을 해줄 수 없다.

 2. 상흔 회복기간

목표 : 염증이 가라앉았다고 해서 상흔까지 다 아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손상되어 약한 장에 자 극과 부담을 주면 재발되거나, 회복기간이 늦어진다. 부담과 자극을 최소한으로 줄이면서 짝을 맞춘 영양식을 공급하여 상흔을 아물게 하고 창조주가 인체에 장치해주신 자체 치유 력을 최대한으로 활용하여 면역 기능을 강화하고 재발을 방지한다.

1) 숯가루 치료는 마친다.
2) 물 마시기는 일생 계속한다.
3) 골든실(golden seal)은 약초로서 염증의 천연치료제다. 구할 수 있으면 사용하기를 권장한다.
4) 온냉 각탕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이루어주므로 당분간 계속한다.
5) 일광욕과 운동도 일생 계속하면 건강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
6) 음주, 흡연, 커피, 차, 정제가공식품, 미움, 시기, 원망, 스트레스는 질병회복에 크나큰 장해물이 다.
7) 가장 중요한 식사

◆ 습기가 적은 식사

습기가 적은 식사는 입에서 잘 씹히고 부스러져서 전분질은 반소화되어 위장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소화작용이 수월해지고 상흔이 남아 있는 장의 부담을 덜어준다. 한번의 식사에 너무 여러 가지를 진하게 양념하여 과식하게 되면 소화작용에 큰 어려움이 생기고 덜 소화된 음식이 부패하게 되면 손상되어 있는 장의 회복이 늦어진다. 바싹 말리면서 구은 통밀빵이나 마른 음식을 서너쪽씩 먹으면서 길 들여가야 한다. 조금씩 시험해보고 아무 탈이 없으면 차차 양을 늘려간다.

단백질

손상된 조직의 보수를 위하여 단백질은 부족하지 않게 섭취해야 하나 어육류나 달걀, 우유는 좋은 대장균주 번식에 바람직한 영향을 주지 못하므로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 한끼에 기름없이 팬에 구은 두부는 100~150g나(큰 세수 비누 크기) 콩가루로는 수 북히 세수저를 입에 조금씩 떠 넣고 녹여서 넘긴다.

지방

기름에 볶거나 튀긴 음식은 소화기 질환에 해로우나 깨, 호두, 잣등은 지방이 다른 영양소들과 잘 섞기어 유화(乳化)되어 있으면 소화 흡수에 아주 좋으며, 함께 있는 비타민과 무기질과 약성분(phytochemicals)이 인체 생리작용을 차질없이 창조 섭리대로 이루어 준다. 매끼 20~30g씩 잘 씹어서 먹으면 회복에 큰 도움을 준다. 깨, 잣, 호박씨, 해바라기씨는 매끼 수북히 한 수저, 호두를 택했을 때는 5개 이내로 아몬드로는 20알 정도, 땅콩으로는 30알 정도가 알맞는 양이다.

채소

곡류와 두류, 견과류, 종실류에는 없는 비타민 C와 A를 섭취하기 위해서 매끼 빠져서는 안 된다. 비타민 C는 단백질이 손상된 상흔을 아물릴 때 씨멘트 기능을 하여 단단하게 아물려주고 비타민 A는 상흔을 아물리는 새 세포의 분렬을 도와 곱게 아물려 준다. 채소로 섭취할 때는 한끼 100g 한줌을 양념없이 날것으로 먹어야 하는데. 당근이나 오이, 생고구마, 양배추는 요리하지 않고도 먹을 수 있다. 속이 샛노란 단호박은 쪄서 먹을수 있다. 도저히 먹을 수 없다고 여겨질 때는 식사전에 당근을 즙으로 짜서 천천히 미리 마시고 30분 정도 지나서 식사를 한다.

과일

채소대신 과일을 택해도 되나 채소보다 비타민 함량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과일도 날것으로 먹는 것이 좋으며 바나나가 자극이 없어서 좋으므로 한끼 3~4개 정도 섭취한다. 사과, 복숭아, 도마토, 키위, 자두, 사과는 믹서에 물없이 단맛을 가미하여 갈아서 식사 30분 전에 미리 천천히 마시고 나서 습기없는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습기가 적은 마른 빵을 먹으려면 목이 마르게 될 때는 과일 간 것으로 목을 축여 가면서 천천히 식사하는 것이 좋다.

영양 보충

상흔 회복에 짝을 맞춘 영양 보충은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부족하다. 건강할 때는정제 가공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통째 식품만으로도 영양소의 짝이 잘 맞으나, 질병 상태에서는 질병 회복에 방해가 되는 독소들과 유리기(freeradicals) 같은 것을 없애주는 항산화 비타민과 무기질들을 충분하게 섭취해 주어야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을 비롯한 모든 영양소들이 인체내에서 이용될 때는 인체에 필수적인 영양소들이 모두 동시에 한자리에 세트(set)로 갖추어 있지 않으면 안 된다.비타민 C는 채소와 과일속에 들어 있는 채로 먹고 비타민 E도 세레늄등과 함께 곡식, 두류, 견과류에 들어 있는 채로 섭취되어야 필요한 때 필요한 곳에서 협동 보조하여 생리작용을 창조섭리대로 이루어 준다. 

밀기울과 채소즙 

 그러므로 영양 보충물을 이용할 때는 약제보다 자연물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예컨대 매끼 밀기울 한 수저씩, 싱싱한 과일 간 것이나, 채소즙을 한 컵씩 보충하면 인체에 필요한 모든 미량 영양소들이 전량 효과적으로 섭취되고 이용된다.

  3. 요 약

1) 인체의 항상성이 깨어지고 면역기능이 떨어진 상태에서 발생한 질병은 이 세상에 치료하는 약이 없다.
2) 먼저 인체에 요구되는 모든 조건 즉, 식생활과 절제, 그리고 바람직한 생활 습관이 약중의 약이 된다.

작성자 : 송숙자        2010-05-2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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