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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숙자 - song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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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치료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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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치료와 음식 > 전체
02. 정신건강 - 뇌막염, 뇌염(Meningitis. Encephalitis)
 치명적으로 중환자이기 때문에 환자의 용태를 주의 깊게 살피고, 또 살피고, 모든 치료 역시 세밀하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시작: 다리에는 더운찜질을 하면서 머리에는 얼음 모자나, 얼음을 싼 수건을 감아준다. 뒤통수와 목 아래 등에는 얼음주머니를 대어준다.
 이 과정은 계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며, 척추에는 6인치 가량 되는 Hot pack과 Cold pack를 번갈아 대어준다.
  1) 뇌의 울혈을 감소시켜 뇌막염 증세를 완화시키기 위함
  2) 경직된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
 두 가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머리에는 얼음찜질을 해서 머리의 혈관을 수축시키므로, 머리에 몰려있는 혈액이 하체로 내려가게 만든다.
 동시에 하체, 즉 다리에는 더운찜질을 해주면 다리의 혈관이 늘어나면서 상체의 혈액이 다리로 내려오기 때문에 뇌의 울혈이 감소된다. 따라서 뇌막에 생긴 염증도 완화된다.
 경직된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서는 뜨겁지 않은 따뜻한 물에 목욕을 시킨다.
 환자를 5일간 매일 연속적으로 적어도, 30분간 일반 목욕물의 온도를 점차 높여 43℃가 되게 하여 환자의 체온은 39℃에서 41℃로 올렸더니, 척추 혈관의 침투성을 증가시켜 뇌의 염증독을 크게 제거해 주었다. - Agatha Thrash 저 Home  Remmedies에서 -
 
 Worchilski 박사의 임상경험
 36℃의 온탕 목욕을 계속시켰더니, 두 환자가 현저하게 회복이 증진되었다고 하며, 뇌막염 환자에게 계속적으로 온탕 목욕을 강력히 권장하고 있다.
 첫 번째 목욕 후 불규칙적인 맥박이 놀랍게 규칙적으로 개선되었으며 체온도 정상으로 되었으므로, 환자는 좀 더운물로 목욕시켜줄 것을 간청하기에 이르렀다.
 
 Osler박사의 처방
 더운물에 몸을 담그는 목욕을 세 시간마다 시켰다.

 Gross의 임상 경험
 37℃의 물에서 목욕을 시작하여 38℃ 1분간, 그리고 41℃~42℃로 급격히 물의 온도를 높혀서 3~6분간 실시하고 큰 아이들에게는 좀 더 긴 시간 시켰고, 더운물에서 나온 후에 찬물을 끼얹지 않는다. 너무 더워서 숨이 차면 34℃의 물을 이용할 것이다. 머리에는 찬물 찜질, 발에는 더운찜질을 하면 뇌막의 염증을 크게 수월하게 해준다.

 숯가루 치료
 뇌막염 진단이 났을 때 즉시 금식하고 숯가루를 하루 3~4회 먹는다.
 가슴과 등에는 숯가루 찜질을 크고 넓게 해준다. 한번 붙인 숯찜은 4~5시간 후에 떼어 바람을 쐰 다음 다시 갈아 붙이고 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한다.

 식이요법
 중증 상태에서는 식사 공급이 불가능하므로 혈관으로 수액하는 수밖에 없으나, 넘어가기만 하면 입으로 계속 물을 공급할 수 있다.
 의식이 있으면 과즙을 조금씩 입으로 마시게 할 수 있으며, 좀 더 회복되면 깨현미 미음을 묽게 쑤어서 조금씩 입에서 완전히 녹여서 넘긴다.
 더 회복되면, NEWSTART식사를 시킬 것이며, 일체의 NEWSTART 건강법칙과 어긋난 것을 금기한다. 잘하면 완전 회복이 가능하나, 그렇지 못하면 회복되더라도 뇌조직 손상으로 간질(Epilepsy)로 진전되거나, 저능아가 된다.
 완전한 NEWSTART 식생활만이 완전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임상사례)
 
 뇌수막염 (자연치유 사례) - 서대문 교회 (이화순집사)
 요즘은 학교에서 학부모님들의 사랑인지는 모르겠지만, 더운 여름을 위해 각 학급에 아이스크림과 음료수를 매일 적게는 한 개 많게는 두 개까지도 연달아 먹었다며 자랑하는 딸아이를 보며 약간은 걱정이 되었다. 어렸을 때부터 차가운 물 아니면 입에 대지도 않던 아이 인지라 표현은 못했지만 마음 한켠으로는 몸에 이상이나 오지 않나 염려가 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갑자기 배가 아프다는 호소에 얼른 집에 있는 숯가루를 먹이고 잠을 재워 다음날 아침에 병원에 가보니 장염이란다.

 일주일간 먹고 싶은 것 참아가며 잘 버텼는데 학교에서 아이스링크장엘 다녀온 날 장염이 채 낫기도 전에 친구가 밀어 다쳤다며 울고 오는 것이 아닌가? 병원에 가니 인대가 늘어났다고 한다. 팔에 팔걸이를 하며 물리치료만 일주일을 받던 도중 갑자기 머리가 너무 아파 눈을 뜰 수가 없다며 밤새 울고 있는 아이에게 집에 있는 숯가루 먹이고 혹시 체한 건 아닐까 싶어 손을 따는 정도... 아침이 되어 집에서 좀 떨어진 소아과를 찾았다. 4년 전 소아 아동병원 과장으로 계셨던 분이 개업을 하셨기에 찾은 그 병원은 3년 전에도 토하고 머리 아파하는 딸아이를 데리고 갔던 곳이다. 그 때 받았던 병명이‘뇌수막염’이였다. 그런데 이게 웬일 또 다시‘뇌수막염’이란 진단을 받게 되었다. 큰 병원을 갈 것인가? 지난 번처럼 뇌압 떨어뜨리는 수액과 약물을 병행할 것인가 고민 고민 하던 중 큰 병원에서 척수검사하고 입원해있어야 하는 것이 얼마나 아이한테 괴로운 일일까? 생각하며 그냥 다시 한 번 3년 전처럼 수액을 맞기로 결정하고 5시간 정도 아이의 몸 상태를 봐가며 수액을 맞았다. 조금은 나아진 것 같아 오후에 집으로 오려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아이가 머리가 계속해서 아프다고 한다면 본인도 더 이상 어쩔 수 없다며 종합병원으로 가보라고 권하셨다. 두려운 마음으로 제발 여기에서 낫기만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집에 도착해서 아이를 눠워 있게 했다. 그런데 딸아이는 낫기는커녕 눈을 뜰 수 없다며 계속 고통을 호소하는 것이 아닌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6살 동생을 이모네 집에 맡겨놓고 응급실에 갈 준비를 하던 도중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교회 사모님이셨다. 혹시 병원에 갈 일 있으면 전화 달라고 같이 움직이자고 아이를 진정시키기 위해 “너는 참 사랑받는 아이구나 여러 사람들이 너를 걱정하고 있단다.“ 라고 말해주었다. 다시 걸려온 전화엔 사모님 어머님(박명숙집사님)께서 송숙자 박사님께 전화를 걸어 물어보시고 숯팩과 열.냉각탕을 해보는 것이 어떠냐구 그 밤에 나로서도 어찌해야 할 지 몰라 선뜻 대답을 못하던 나에게 금방 목사님과 집사님께서 숯과 아마씨등을 가지고 집엘 와주셨다. 기도를 하고 다른 사람은 병원을 의지하겠지만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통해 주신 방법대로 믿고 실천해보자는 말씀대로 딸아이에게 숯팩과 열.냉각탕을 하게되었다. 다행으로 엄마인 나는 병원에 가는 걸 싫어하고 아이들에게 약도 잘 먹이질 않는다. 그래서 숯가루를 먹이고 상체 앞, 뒤로 숯팩을 해 주며 이틀을 지났다. 병원 하루가고 숯치료, 이틀 한 결과 씻은 듯이 머리에서 종 울리는 소리가 들리고 통증 때문에 눈을 뜰 수도 없고,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었던 딸아이가 치료가 되었다.

 나의 주위엔 3명의 이모들과 삼촌이 살고 계신다. 믿지 않는 그들에겐 말도 안 되는 일처럼 보였는지 계속해서 병원 약을 먹이라고 하고 삼촌은 숯을 먹이는 엄마가 세상에 어디 있느냐며 화를 내기도 했다. 지난 4월 송숙자 박사님을 모시고 서대문교회에서 건강 전도회를 열었다. 그때 믿지 않던 언니들이 교회에 건강기별을 통해 아직 하나님을 믿진 않지만 박시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실천하는 부분들도 많다. 각자의 집에 비상약으로 숯가루를 비치해놓고 숯파스와 현미밥을 먹는 등 참 많은 변화들을 가져왔었다. 그렇기에 언니들도 딸 아이의 치료방법을 놓고 더 이상은 말하지 않고 지켜만 보게 되었는데 빨리 아이가 낫게 되어서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드렸는지 모른다. 교회에 다닌지 오래 되었어도 건강기별을 알면서도 지키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고 정말 손쉽게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치료방법들이 있음에도 우리는 몸이 조금만 이상해도 병원을 먼저 찾는 게 현실이다. 작은 경험들로 인해 주위에도 많이 알려지고 나 자신에게도 큰 믿음의 경험, 기도의 산 경험이 되지 않았나 싶다. 지난 7월 한 달은 우리 딸아이에게 계속된 아픔으로 힘들었지만 이제는 밝은 모습으로 뛰어 놀 수 있음에 감사하라고 말을 하게 된다. 송박사님의 건강기별로 인해 믿지 않는 자매들에게도 이제는 더 적극적으로 실천해 가는 모습들에 감사함을 느낀다.


 뇌수막염(腦髓膜炎)
 뇌수막염이란 척수와 뇌를 둘러싸고 있는 막에 염증이 생긴 것이다.
 뇌수막염은 바이러스성과 세균성 두 가지가 있으며 척수 액을 빼내어 검사해보아야 확실한 원인과 증상을 알 수 있다.
 치료는 세균과 바이러스의 종류가 밝혀져야 알 수 있고 이에 따라 항생제가 처방된다.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은 세균성보다 덜 심하고 별다른 치료 없이 자연 소멸될 수도 있다고 하나 세균성일 때는 증상도 심하고 치유 후에도 심한 뇌손상이나 청력감소, 학습능력, 장애등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

 세균성 뇌수막염의 증상
 고열, 두통, 그리고 목이 뻣뻣해지고 두 살 이상의 환자에게 잘 나타난다. 또 다른 증상으로는 메식거림, 구토, 광선에 약하고 혼수 기면상태에 빠진다.
신생아와 영아에서는 전형적인 증상으로 열, 두통, 뻣뻣한 목 등의 증상이 없을 수도 있고, 오로지 행동이 느려지고 활동력이 떨어지거나 보채고 토하고 식욕이 없으며 시간이 지나면 경기(驚氣)를 일으키기도 한다.

 세균성 뇌수막염의 진단
 척수 액에서 세균이 자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허리 척추에 주사 바늘을 삽입하여 척수 액을 빼내어 정밀검사를 한다.

 세균성 뇌수막염의 예방
 생후 2개월부터 예방접종을 한다. 접종의 기회를 놓쳤을 경우에는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식생활을 한다. 생채소 생과일을 유의해서 섭취하고 정제 가공된 식품을 피하고 원 곡류와 자연 상태대로의 식생활을 한다.
 * 사람이 많이 모인 곳에는 가지 않도록 하고 특히 열병으로 앓는 환자가 있을 때는 아이 를 데리고 가지 않고 어른들만 방문한다.
 * 항상 외출에서 돌아왔을 때는 손을 깨끗이 씻도록 한다.

 세균성 뇌수막염이라는 진단이 내렸을 때는
 1. 숯가루 복용
 물과 함께 숯가루부터 먹인다. 어린이의 경우 1회에 한 숟가락(10g)을 하루 3~4회에 걸쳐 3~4시간 간격으로 먹인다. 증상이 아주 없어질 때까지 먹인다.

 2. 숯가루 찜질
 뒷목에서 꼬리뼈까지 척주를 중심으로 등 전면에 숯찜질을 한다. 앞가슴에도 한가운데를 중심으로 상 복부 바로 전까지 붙인다. 상품으로 만들어진 것일 때는 한번에 4~5시간씩 하루 4회 정도 갈아붙이고 직접 숯가루로 반죽해 만들었을 경 우에는 5~6시간씩 하루 3회 정도 갈아붙인다.
 갈아 붙일 때는 떼어낸 자리를 물수건으로 깨끗이 닦아 내고 건조 시킨 다음에 다시 붙인다. 증상이 전혀 없으면 중지한다.

 3. 열냉각탕(熱冷脚湯)
 머리에서 하복부까지의 모든 염증에는 열 냉 각탕이 염증 해소에 아주 유효하다.
 데지 않으리만큼 더운물 대야에 발목까지 잠기도록 5분간 발을 담갔다가 얼음을 넣은 물 대야에 발을 1분간 옮겨 담그기를 30~40분간 되풀이한다.
 기한은 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되풀이한다.

 4. 금식
 염증성 질환에 혈액의 농도가 짙으면 백혈구의 탐식작용이 활발치 못하다. 금식하면 혈액중에 떠돌아다니는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포도당 등 영양물들이 감소되어 혈액의 농도가 희석되어 백혈구들의 병균 탐식작용이 활발해진다. 일본의 이시이유우미(石井俗美)의사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감염성질환에 신열이 있고 식욕이 감퇴되는 것은 하늘이 내린 二大名藥이다.
 열이 높으면 병균은 번식력이 약해지고 반대로 백혈구 즉 면역세포들의 활동은 활발해진다고 한다.

 5. 휴식과 안정
 어떤 질병에도 휴식과 안정은 요긴한 치료제다. 특히 감염성 질환에는 물을 많이 마시면서 안정을 취해야 한다.

 6. 과일식사
 두통이 멎고 신열이 내리면서 나타났던 증상이 한 가지씩 사라지면 과일즙부터 마시기 시작한다. 과일은 제철에 나는 것으로 환자의 식성과 기호에 따라 어느 것이나 좋지만 천천히 때맞추어 먹되, 처음에 통째 갈아서 조금씩 마셔보아 토하거나 특별한 증상을 일으키지 않고 무사하면 양과 종류를 늘려간다.

 7. 정규식사
  모든 증상이 사라지면서 과일식사가 무사통과되면 부드러운 무자극 식사부터 시작하여 무사하면 정규식사로 들어식사 때 주의할 것은 건강한 사람이나 환자나 같다.
 건강할 때 식사에 기울인 주의는 큰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해주며 병났을 때 식사에 주의하지 않으면 치유가 어려워진다. 
  
 식사주의
 1. 영양소를 매끼 갖추어 먹을 것
 2. 필요한 양만 씹고 씹고 잘 씹고 또 잘 씹어 먹을 것
 3. 간식, 과식, 폭식을 금하고 때맞추어 규칙적으로 먹을 것
 4. 저녁식사는 잠들기 네 시간 전에 아주 가볍게 몇 가지만 조금 먹을5. 정제 가공된 식사는 인체의 항상성과 면역기능을 크게 떨어뜨린다.
 정제 가공식으로 병든 사람이 원 곡류와 자연식 으로 식생활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별다른 치료 없이 회복이 가능하다.
작성자 : 송숙자        2012-01-0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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