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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흠 - mooh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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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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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 데이 연휴 행복한 가족 모임-자녀, 손자, 손녀들이 행복한 성도로 살아가도록 돕는 삶*
*메모리얼 데이 연휴 행복한 가족 모임-자녀, 손자, 손녀들이 행복한 성도로 살아가도록 돕는 삶*

메모리얼데이 연휴를 맞이하여 조지아주에 사는 막내 아들 가족이 먼길을 운전하여 부모님 사시는 미쉬간으로 찾아왔습니다.

일요일 저녁, 미쉬간에 사는 큰 아들 가족과 딸 가족과 딸 가족과, 외사촌 동생 가족과, 작년에 사랑하는 아내를 사별하고 자녀들이 사는 미쉬간으로 이사온 믿음 좋은 우리 사돈 동방박사 닥터 파텔과 앤드류스 대학 4년 전면 장학생인 우리 목사님 딸도 초청하여 즐겁게 식사하며 담화하였습니다.

저녁 식사 후, 은혜로운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저는 자녀들에게 "아빠는 가정예배 시간이 참 기쁘고 행복하다. 은혜롭고 즐거운 가정예배를 드리면 행복의 엔돌핀이 넘쳐 흐르고, 하나님께서 나의 신장암을 다 치유해주시는 것 같다. 은혜로운 가정예배는 너희들이 아버지에게 줄 수 있는 귀한 선물이다. 잘 준비하여 은혜로운 가정예배를 드리자"고 미리 부탁합니다.

사위가 사회를 하고, 닥터 파텔이 기도드리고, 장남 John이 기타를 치며 송 서비스를 리드하고, 손녀 이사벨라는 피아노 반주를 하였습니다.

시작하는 찬미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찬미 "주님 계신 가정 행복한 가정(Jesus in the family happy happy home)을 불렀습니다.

"children in the family happy happy home" 노래할 때, 손자들이 일어나 춤을 추고, "grandparent in the family happy happy home" 노래할 때, 제가 일어나 덩실덩실 춤을 추니, 참으로 함박 웃음 꽃피는 행복한 가정예배였습니다.

은혜로운 찬송을 합창으로 윤창으로 여러곡 부른 송 서비스 후, "God is so Good"을 합창하고, 앤드류스 아카데미 1 주일 캠프 전도회 때 강사로 봉사한 손녀 이사벨라의 "가장 큰 투쟁"이라는 은혜로운 영상 설교를 시청하였습니다.

투쟁 중에 가장 큰 투쟁은 자가 자신과의 투쟁입니다.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는 예수님께 굴복하는 자기 자신과의 투쟁에 실패했을 때 물에 빠져들어갔고, 예수님을 부인하였으나, 예수님을 바라봄으로 승리하여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베드로처럼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께 굴복함으로 믿음으로 승리하십시다. 라는 말씀을 열정적으로 선포하였습니다.

앤드류스 대학교회 답임목사님이신 Dwight Nelson 목사님이 이사벨라의 설교를 들으시고, 다음과 같은 격려의 글을 주셨습니다.

"Isabella
Thank you for the way you took the life of Peter and appealed to us to surrender to Jesus.
God spoke through you to us.
Stay close to Jesus.
He has an important work for you to do.
Dwight Nelson

이사벨라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께 굴복한 베드로의 삶을 통해 호소하니 고맙다.
하나님께서 너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예수님과 가까이 있거라.
예수님께서 너에게 맡기신 중요한 일이 있다.
드와이트 넬슨

사랑하는 손녀의 감동적인 설교를 들으며 자애로우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사벨라는 앤드류스 루스 멀독 초등학교 8학년 생입니다.

우리 자녀들과 조카들이 졸업하고, 이제 우리 손자 손녀들이 공부하는 앤드류스 아카데미와 앤드류스 루스 멀독 초등학교는 참 좋은 학교입니다. 공부를 잘 가르칠뿐만 아니라, 믿음을 길러주고 인성교육을 잘 시키는 좋은 학교입니다.

믿음 좋은 성경 선생님이 학생들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1주일 캠프 전도회를 위해 여러 달동안 학생들과 함께 준비하여, 11명의 학생 전도자들이 1 주일 동안 설교하며 복음을 전하였는데, 30명의 학생들이 침례를 결심한 은혜 충만한 전도회였다고 참석한 우리 자녀들과 손자 손녀들이 전해주었습니다.

개신교인 최초로 로마 교황청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From Sabbath to Sunday"라는 유명한 책을 저술하고, 앤드류스 대학 교수로 봉사하며 여러 귀한 책들을 저술한 바키오키 박사의 손자도 11명 학생 전도자 중 한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이사벨라의 은혜로운 설교 후, 조지아에서 온 손녀 Danielle과 손자 Elijah의 첼로, 바이올린 은혜로운 특창이 있었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한 할아버지인 제가 감사기도를 드리고 예배를 마쳤습니다.

어머님께서 살아계시면 얼마나 기뻐하실까! 생각하니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춘하추동 한결같이 "만민의 기도하는 집 An House for Prayer for All People"이라 새겨진 앤드류스 대학교회 정문 앞에서 사랑하는 자녀들과 손자, 손녀들을 위해, 사랑하는 교회와 대총회와 영혼구원을 위해,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의 통일을 위해, 영혼구원을 기도드리시던 어머님이 참 그립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님과 함께 앤드류스 대학 캠퍼스를 걸으며 "어머님 소원이 무엇입니까"라고 여쭈었을 때, "성령 충만한 하나님의 종이 되어라"고 말씀하시던 어머님의 음성이 그립습니다.

주님께서 사랑하는 딸(박옥종 집사)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고, 어머니의 모든 자녀, 손자, 손녀들이 믿음 있는 행복한 재림 성도들로 살아가고 있으니, 하나님의 은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어제 낮에 사랑하는 막내 아들과 손자 엘리야와 함께 앤드류스대학 캠퍼스를 걸으며, 정답게 대화하였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인 엘리야는 할아버지와 함께 걸으며 대화하기를 좋아합니다.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걸으며 엘리야를 향한 할아버지의 소원과 꿈을 이야기 해주며, 새벽에 잠이 깨면 기도드리고 성경을 읽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도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잠들며, 할아벼지의 소원을 기억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일하여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고 브모님께 효도하며 이웃을 사랑하는 훌륭한 인물이 되라고 부탁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아들과 손자와 함께 대하하며 걷는 시간은 행복한 시간입니다.

아들에게 질문하였습니다.

"아들아, 아빠는 궁금한 것이 하나 있다. 하나님의 은혜로 너희 할머니의 자녀, 손자 손녀들은 모두 행복한 재림 성도로 살아가고 있는데, 왜 많은 젊은이들이 대학에 가서 교회를 떠나 하나님과 부모님의 마음에 슬픔을 주는 불효를 할까? 그것을 치료하고 예방할 방법이 없을까?"

아들이 대답하였습니다.
"이 중요한 사실에 대해 조사하고 연구한 여러 논문들이 있습니다."
아들과의 대화를 통해 우리는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자녀들이 행복한 재림 성도로 살아가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네 가지 비결은
1. 언행일치하는 부모의 행복한 신앙 생활의 모본
2. 은혜로운 가정 예배 - 날마다 가정예배 때 쉐마를 낭독하는 유대인 자녀들은 회당을 떠나지 않는다.
3. 교회에서 적어도 두 사람이 이상의 어른들이 안식일마다 청소년들과 다정한 대화 하는 것
4.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삼육 교육 - (삼육학교 위생병원 출신 중에 교회의 기둥이 된 분들이 많습니다.)
(교회대학에 가도 교회를 떠난 이들이 있지만, 사회대학에 가서 교회를 떠난 이들은 더욱 많습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의 자녀들과 손자, 손녀들이 하나님의 은총 속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부모님께 효도하며, 믿음 있는 행복한 재림 성도로 살아가며, 사회와 국가와 세계를 위해 공헌하는 훌륭한 인물들이 되기 바라며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 정무흠        2019-05-2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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