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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흠 - mooh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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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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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2갑 피우던 담배 끊고 침례받고, 별과같은 승리자가 된 실화!
매일 담배2갑 피우던 골초가 담배끊고 침례받고, 많은 제자들을 옳은 데로 인도한 별과같은 승리자가 된 실화!

당신도 하나님의 은혜로 중독에서 해방되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조용히 떠나간 당신의 자취를 그리며
짧은 삶의 스케치

박형종 - 고난을 넘어 영원한 순례자로

...형님의 담배와의 싸움은 참으로 처절하였습니다.
침례받기 며칠 전까지도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형님께서 제게 말씀하시기를 "동생, 내가 이 작은 담배꽁초의 종이 되다니,
그저 죽고 싶은 심정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금요일이 되었습니다. 내일이 바로 침례 받을 날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금요일 밤, 형님은 사랑채의 외딴 방으로 홀로 들어갔습니다. 그의 마지막 결전을 위하여
얍복 나루에 홀로 남아 날이 샐 때까지 기도의 씨름을 하셨습니다.

저는 울부짖는 형님의 절규를 간헐적으로 듣다 잠이 들었습니다.

날이 새도록 기도하신 형님께 하나님께서 승리를 주셨을까?
아직도 날이 밝기 전에 저는 앞마당에 나가서 사랑채를 바라보았습니다.

이윽고 조용히 문을 열고 형님이 나오셔서 제게로 접근하십니다.
그의 얼굴은 초췌하나 평온 그대로입니다.

저를 향하여 발하신 첫 번째 말씀은 "동생, 담배 생각이 없어졌어!"였습니다.
저는 직감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적을 베푸셨다. 담배 중독을 이기고 승리하게 하셨다!"

아! 존경하는 제 형님께서 이렇게 거듭나신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과 몸을 아울러 온전히 바쳐 그 날 오후 1954년 7월 20일
경상북도 경산에서 침례를 받고 남은 백성의 대열에 즐거운 마음으로 가담하셨습니다.

조규순 - 내 마음에 남아 있는 삶의 편린들
....돌아보면 감사한 마음을 주체할 수 없다.

박목사님을 만나 가정을 꾸리고 주님을 섬기는 동역자로 함께 살아온 세월은
넘치는 주님의 은혜라고만 고백할 수 있을 뿐이다....

박인제 - 사랑하는 아버지

...아버님이 병상에서 보여주신 그 환한 미소는 직접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제 가슴 깊이까지 전달되는 저에 대한 사랑이고 용서이며,
저의 앞날에 대한 믿음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기다려주시고 믿어주신 아버지가 정말 고맙습니다.

박자현 - 그리운 나의 아버지

아버지는 내게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사는 것을 가르쳐 주셨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죽는 것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셨다...

오늘 나도 무한한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 하나님을 알려주신 아버지가 계셨음을...
주님 오시는 그 날 꼭 아버지를 만나 그 따뜻한 눈빛을 마주하고 싶다....

***kasda.com 칼럼에서 박해종 목사 추모집에 실린 은혜 충만한 글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초청합니다.***
작성자 : 정무흠        2018-12-1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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