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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어지는 언약의 왕 희망의 힘 | 2007년 5월호 38쪽
언약 - 하나 됨
 언약이라는 말의 성경상 의미는 하나 됨이다. 천연계 속에서 대부분의 생물이 암컷과 수컷의 하나 됨으로 생명이 연속된다. '나'라는 존재는'우리'부모님이 하나 된 생물학적 현상이다. 성경은 창세기 2장24절에서"남자가 그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룰지니라"고 말씀하신다. 이 언약의 열매로 인류는 오늘까지 존재하고 있다. 이'우리'의 하나 됨(언약)의 최초의 열매는 죄 없던 우리 조상 아담이다.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고"(창세기1장 26절).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창조하시며 하나가 되셨다. 삼위일체의 열매는 죄 없던 아담이었다.

아버지 하나님의 첫 언약
 "저희는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호세아 6장 7절). 성경에 아버지와 아들이란 말보다 더 가까운 관계를 나타내는 말은 없다. 예수께서 우리 같은 사람이 되셔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자신을 가리켜'인자(人子)'라는 이름으로 부르셨고,우리와 자신을 동일시하셨다는 표시로 자신과 동등하셨던 하나님을(빌립보서 2장 6, 7절) '아버지'라고 부르셨다(마태복음 11장 25절). 그리고 우리에게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도록 요청하셨다(마태복음 6장 9절). 그렇다. 우리 모두는 한사람 아담 속에 있었다(누가복음 3장 38절). 아담, 죄 없던 아담 안에서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아버지와 언약을 맺은 것이다. 아니,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식인 아담 속에서 우리 모두와 부자(父子) 관계를 맺으셨다. 곧 언약을 맺으신 것이다.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 부자 관계를 맺으신 흔적이'하나님의 형상'이다. 이'하나님의 형상'은 동물에게는 없고 사람만이 가졌다(전도서 3장19, 20절). 첫째로 신앙본능이다. 곧 전인격적이며 인격적인 하나님 아버지와 교통할 수 있는 기능이다. 둘째는 인간의 마음에 기록한 하나님 아버지와 인간자녀가 함께 공유한 사랑의 율법이다. 흔히 양심이라고 부르는 것이다(로마서 2장14, 15절). 셋째, 자유의지이다. 곧 하나님의 사랑에 반응하고 다른 존재를 사랑할 수 있는 선택의 자유이다. 그래서 아버지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받아, 마음에 기록된 하나님의 사랑의 법에 따라, 자신이 선택한 대로 하나님 아버지와 다른 존재를 마음껏 사랑하는 사랑 덩어리였던 아담과 하와를 상상해 보라. 이 모든 광경을 보시며 하나님 아버지는"심히 좋았"다고 성경은 기록을 남겼다(창세기 1장 31절). 못된 죄는 이사랑의 관계를 파괴했다. 언약을 파괴한 것이다.악한 인격체인 사단이 사랑으로 하나 된 두 인격체 사이에 비집고 들어와 그 사랑의 하나 됨(언약)을 파괴한 것이다. 죄는 인격적인 것이다.

언약의 증표 - 안식일
 천사들과 우주 거민들 앞에서 그리고 만물이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를 범죄 전 아담 안에서, 범죄 후 예수님 속에서 우리를 자신의 자녀로 언약하셨음을 확실히 보여 주신 소중한 날, 자신을 거룩히 구별하여 우리에게 주시고 안식하셨던 이날을 우리 모두도 소중하게 지켜야 하지 않겠는가!보는 가운데서 하나님 아버지는 자신의 아들딸에게 자기를 주셨다. 모든 만물을 창조하시는 일을 그만 끝내시고 자녀에게 자신을 주시고 자녀를 끌어안으심으로 그들과 맺은 부자의 언약을 온 우주와 만물 앞에 확인하셨다. 온 우주의 증인들 앞에서 확실한 증거를 보이신 것이다. 부자(父子) 관계의 언약을 맺으신 것을, 모든 일을 그만두시고 자식에게 자신을 주시기 위해 자신을 구별하셨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거룩이다. 성경의 본래 말대로'거룩(코데쉬)'은 구별이라는 뜻이다. 모든 일을 끝내시고 자신을 구별하셔서 우리에게 자신을 주심으로 말할 수 없는 행복을 만끽하셨다(창세기 2장 1~3절). 성경은 이것을 안식일에 안식하셨다고 말하고 있다(창세기 2장 3절). 안식일은 거룩한 시간이다. 구별된 시간이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구별하여 주신 거룩한 시간이다. 안식일을 모든 날 위에 높이 들어올리셔서 헹가래를 치시며 기뻐하셨다. "복주사"(창세기 2장 3절)라는 말은'들어올리다', '찬양하다'라는 뜻이다.

파괴된 언약의 회복
 인간이 파괴한 언약을 회복해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이 놀라운 은혜는 인간이 타락하기 전 아니 인간이 창조되기 전, 영원 전부터 우리 죄로 끊어질 예수님 안에서 이미 주셨다고 성경은 선언한다(디모데후서 1장 9절). 그래서 범죄한 아담은 언약대로 쪼개져 없어지고(예레미야 34장 18, 19절) 새 아담으로 재창조하셔서 새 언약을 맺으실 것이었다(누가복음 20장 28절). 예수님은 아담대신 죽으셔서 없어진 마지막 아담이 되셨다(고린도전서15장 45절). 그리고 부활하셔서 새 언약의 아담이 되셨다(로마서 5장 14, 17절).
 
언약의 모형이 보여 주는 실체
 구약은 예수님이 회복하실 새 언약의 모형이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하셨던 언약처럼 애굽의 노예였던 이스라엘 백성을"내 아들"이라고 부르셨다(출애굽기 4장 22절). 그리고 그들을 유월절 어린 양을 죽이심으로 애굽에서 불러내셨다. 이 유월절 어린 양은 유월절에 우리 대신 돌아가신 예수님을 표상한다(고린도전서 5장 7절).그리고 홍해에서 침례를 베푸시고(고린도전서 10장 3,4절) 시내산 밑에 데려오셔서 부자간의 언약을 체결하셨다. 그리고 자신의 자녀라는(호세아 11장 1절) 증거로 언약 십계명을 써 주셨다(출애굽기 31장 18절). 또한 자신을 그들에게 주셔서 그들 가운데 사심을 보여 주시는 성소를 주셨고 자신을 주신 것을 확실히 하시는 증표로 안식일을 주셨다(출애굽기 31장 13, 14절). 이 안식일은 태초의 아담과 맺으신 언약의 연속임을 보여 주셨다(출애굽기31장 16, 17절). 태초의 창조와 언약을 다시 언급하신것이다.

끊어진 언약
 다니엘서는 2500년 전에 한 왕이 끊어져 없어짐으로 언약을 세울 것을 예언하였다(다니엘 9장 26, 27절). 구약에 나타난 예수님의 죽으심을 예언해 온 제사를 끝내고 영원한 한 제사를 드릴 것을 예언하였다. 이 언약의 왕은 자신이 친히 죄인 대신 제물이 되셔서 돌아가시고 새 언약(히브리서 9장 15절)의 보증이 되시고 하나님의 성령을 보내셔서 언약을 인 치셨다(에베소서 1장 13절). 아담과 맺으셨던 원래 언약을 회복하신 것이다. 안식일에 에덴에서 아담 속에서 안식하셨던 하나님의 안식은(히브리서 4장3, 4절) 십자가에서 자신을 거룩히 구별하여(요한복음 17장 19절) 주신 예수께서(에베소서 5장 25절) 우리 안에서 안식하시고 우리를 거룩히 구별해 주시는 일로(에베소서 5장 26절) 회복되었다. 안식일은 그 본래 언약의 증표로 주어졌던 의미가 회복되었다(히브리서 4장 10절).
 성경은 예언했다. 이 언약을 미워하고 파괴하려고 했던 마귀가 언약을 회복하려 오셨던 메시야 왕을 끊어 버리고 (다니엘 9장 26~28절) 언약의 율법과 그 언약의 증표인 안식일을 다른 날 곧 일요일로 변경하려 했다고 말이다(다니엘 7장 25절). [AD 346년, 라오디게아 종교회의는 안식일을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변경했다.]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를 범죄 전 아담 안에서, 범죄 후 예수님 속에서 우리를 자신의 자녀로 언약하셨음을 확실히 보여 주신 소중한 날, 자신을 거룩히 구별하여 우리에게 주시고 안식하셨던 이날을 우리 모두도 소중하게 지켜야하지 않겠는가!(출애굽기 20장 8~11절). 아니, 이 안식일에 우리를 사랑하사 자신을 주신 우리 아버지를 우리도 자신을 거룩히 구별하여 소중하게 모셔야 하지 않겠는가!
 홍광의
목사, 재림연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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