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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EASE DICTION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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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EASE DICTIONARY
질병사전 - 병명별
중복된 병명이 있는 경우는 분류 다른 곳에도 있기 때문입니다.(어른질병, 어린이 질병)
질병사전
 정의
서구 선진국에서는 암이 심혈관계 질환 다음으로 흔한 사망 원인이 되고 있다. 약 3명당 1명꼴로 암에 걸리지만 진단과 치료법이 발달하면서 많은 암들이 완치되기에 이르렀다.
 많은 종류의 암들이 유방, 대장, 방광 같은 여러 장기에 종양을 형성하며, 조기에 발견해서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신체의 다른 조직으로 전이된다. 한편, 림프절에 생기는 악성 림프 종이나 골수에 생기는 백혈병 같은 일부 암들은 초기 단계부터 온몸에 퍼진 형태로 나타난다. 
 원인
암이란 세포의 증식이 억제되지 않는 것인데, 세포 분열과 세포 기능을 담당하는 유전자의 이상으로 암세포가 생길 수 있다. 암을 유발하는 유전자 이상은 담배 연기에 들어 있는 화학물질이나 바이러스, 자외선, 방사선 같은 환경 요인에 의해 생길 수도 있으며 일부는 부모로부터 유전될 수도 있다. 암의 원인은 연령별로 서로 다르다.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이나 면역억제제를 투여받는 등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들은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특히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암이 많이 발생한다.
 암이란 세포의 증식이 억제되지 않는 것인데, 세포 분열과 세포 기능을 담당하는 유전자의 이상으로 암세포가 생길 수 있다. 암을 유발하는 유전자 이상은 담배 연기에 들어 있는 화학물질이나 바이러스, 자외선, 방사선 같은 환경 요인에 의해 생길 수도 있으며 일부는 부모로부터 유전될 수도 있다. 암의 원인은 연령별로 서로 다르다.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이나 면역억제제를 투여받는 등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들은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특히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암이 많이 발생한다.
 
 어린이들에게 생기는 암
 어린이들의 암 발생률은 2000년 중앙암등록사업본부통계에 따르면 1126명이었다. 가장 흔한 암은 백혈병과, 뇌종양, 악성 림프종 등이다. 어린이들에게 생기는 암의 원인은 아직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신경모세포종은 주로 어린이들에게 생기는데, 부신 또는 정상적이라면 태아 때 사라졌어야 할 신경조직에 암세포가 발생한다. 이런 종류의 암은 영아들에게 흔히 나타난다. 반면 뼈에 생기는 원발성 악성 골종양은 조금 더 자란 후에 생긴다.
 
 또 비정상적인 유전자 때문에 종양이 생기기도 한다. 망막모세포종은 절반 정도가 유전적으로 발생하며, 신장 종양 중 일부 윌름 종양은 때때로 가족력을 보이기도 한다. 유전 질환 중 암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는 다운 증후군이 있다. 다운 증후군 아이들은 여느 아이들보다 10-20배 정도 백혈병에 잘 걸린다. 어린이들 경우에도 환경 요인에 의한 암이 생길 수 있다. 몇 가지 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엡스타인-바 바이러스는 어린이들에게 생기는 림프종의 원인이 된다.
 
 성인들의 암
 
 암은 어린이보다 성인들한테 더 많이 생기는데, 전체 암 환자 중 남자는 51.4%, 여자는 48.6%이다. 2002년 중앙암등록사업본부통계에는 위암이 20.2%로 가장 많았고, 폐암 11.9% 간암 11.3%, 대장암 11.2%, 유방암 7.4%, 순이었다.
 40세 이하에서 생기는 암의 대부분은 유전적 요인이 작용한다. 난소암, 유방암, 전립선암, 대장암은 최대 1/10 가량이 비정상 유전자를 전해 받는 것과 연관이 있다. 그 이상의 나이에서는 대여섯 가지의 환경적 인자가 함께 작용해서 암이 생긴다. 가장 흔한 것으로는 담배 연기 속의 화학물질, 식이 요인, 바이러스, 방사선, 자외선 같은 발암물질이 있다. 50세가 넘어가면 매 10년마다 암 발생률이 2배가 된다. 그러니까 80세는 50세보다 8배가 높은 암 발생률을 보인다. 일부 피부암이나 전립선암은 노인들에게 아주 흔하게 나타나지만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경우도 있다. 
 증상
암은 아무런 증상 없이 정기 검진에서 발견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증상이 나타난 후에 병원을 찾게 된다. 암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피부나 피하에 단단하고 통증이 없는 덩어리가 생긴다.
 * 종양의 모양이 변한다.
 * 상처가 잘 낫지 않는다.
 * 소변이나 가래에 피가 섞여 있다.
 * 늘 유지했던 배변 습관이 변한다.
 * 항문이나 질에서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온다.
 * 복통이 계속된다.
 * 목소리가 쉬거나 변한다.
 * 음식물을 삼키기 어렵다.
 * 두통이 심하면서 자꾸 반복된다.
 
 이외에도 다음과 같은 전신 증상을 동반할 수 있다.
 
 * 체중이 감소한다.
 * 이유 없이 피로감이 느껴진다.
 
 만일 이런 증상 중에 한 가지 이상을 느끼고 있다면 되도록 빨리 의사를 찾는 것이 좋다.   
 진단
정기적인 선별 검사로 암의 조기 진단이 이루어지고 있다. 정기 선별 검사란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미리 병을 발견하는 것이다. 대장암을 찾아내기 위한 대장 내시경 검사나 유방암을 발견하기 위한 유방촬영술, 자궁경부암을 찾아내기 위한 자궁경부 도말검사 등이 그 좋은 예이다.
 증상이 나타난 후에도 검사를 통해 암을 찾아낼 수 있다. 각각의 증상에 따라 단순 흉부방사선 촬영, 초음파 촬영, CT 촬영, MRI 촬영 등 영상 검사를 하며, 특정 종양이 있을 가능성을 알려주는 단백질인 종양 표지자 검사 같은 혈액검사도 시행한다. 확실한 진단을 내리기 위해서는 조직 검사가 필요하며 만일 검사한 조직에 암세포가 있다면 어떤 조직에서 생긴 암인지 그 원인을 알아내야 한다. 또 이를 통해 종양의 성장 속도와 치료 방침을 결정할 수 있다.
 암 진단이 내려지면 그 다음 단계로 암이 얼마나 멀리 전이되었는지를 평가하는 검사(암의 병기결정)를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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